방천 골든비치환락골 5월 1일부터 운영 재개

2019-04-21 13:36:42

18일, 주관광발전위원회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훈춘 방천 골든비치환락골(金沙滩欢乐谷)이 5월 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5.1절련휴기간 이 풍경구는 입장료를 원래의 50원에서 20원으로 낮추며 ‘보물 찾기’, ‘인기에 도전하기’ 등 이벤트를 조직하게 된다. 일부 특수군체를 상대한 입장료 면제 정책도 내놨는데 대, 중, 소학교 학생(성인교육, 연구생 제외), 만 6세 이하 혹은 키가 1.2메터 이하인 아동(1.2메터 포함), 만 60세 이상의 로인, 장애인, 현역군인, 인민경찰, 기자, 촬영가협회 회원 등은 신분증, 군인증, 장애인증, 학생증, 기자증 등 해당 증건을 제시하고 무료로 풍경구에 입장할 수 있다.

훈춘시 경신진 방천풍경구내에 위치한 골든비치환락골은 당지의 잔모래(细沙)를 사용해 다양하고 특이한 조형물을 만든 풍경구로 유명하다. 아동락원, 칠색모래미끄럼틀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시설이 있는가 하면 모래오토바이, 모래밭사격시합장 등 성인들을 위한 오락시설도 있어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남다른 추억을 선물할 수 있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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