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농업 농촌 현대화발전템포 다그쳐 추진

2019-05-06 09: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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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훈춘시에서는 농업 농촌의 우선 발전전략을 지속적으로 견지하는 가운데 농업 농촌 현대화의 발전템포를 다그치고 있다.

일전 훈춘시발전및개혁국에 따르면 올해 이 시의 농작물 파종면적은 3만 4660헥타르에 달할 계획이다. 그중 알곡작물이 3만 3000헥타르, 공예작물이 1660헥타르에 달하게 될 전망이다. 봄갈이 생산 준비자금이 2.3억원이 투입될 계획인 가운데 이미 지금까지 조달된 자금이 2억 844만원에 이르렀다. 각종 화학비료 2만톤, 농작물 종자 1347톤, 농약 200톤, 농막 150톤 등이 마련되여 봄갈이 생산 준비작업을 마무리했다. 기타 모내기판, 죽편 등 농업용 물자 공급 또한 이미 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훈춘시에서는 총 1만 5000대의 농기계를 검사 및 보수할 계획인데 이미 7600대를 검사 및 보수해 계획의 50% 이상을 수행했다.

경작지 륜작 대상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가운데 각 향, 진에서는 농호들의 재배의향에 대해 조사를 펼쳤다. 농호들의 재배상황을 료해한 후 전 시적으로 규모가 비교적 큰 재배호 10곳을 조직해 연변 밀재배 강습반에 참가시켰으며 산업협회를 통해 농업 가공기업의 최신 주문 정보를 발표하도록 플랫폼을 구축해주었다. 신형 직업농민 강습 및 봄겨울 과학기술 양성반을 적극 개최한 가운데 이미 지금까지 7000여명의 농민을 양성해냈고 60여명의 전문기술인원을 육성해냈다.

아울러 ‘위법온실’ 문제에서 존재하는 각항 사업을 정리, 정돈했고 각 향, 진을 조직해 관할구내 모든 온실, 비닐하우스에 대해 전면 정돈을 실시했다. 비닐하우스시설 2837동을 조사 및 정돈한 가운데 그중 7곳의 불법조종실을 색출했고 이미 전부 철거 및 정돈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농촌 주민 환경정돈을 일층 강화하고 ‘농촌 주거환경 정돈사업 실시방안’을 실제와 결부시켜 제정했으며 농촌 주거환경 장려보조자금의 사용정책을 출범했다. 농촌 쓰레기퇴치에 대한 자금투입을 지속적으로 늘이는 동시에 쓰레기퇴치 설비 구매 및 자금사용의 계획서를 제정해 해당 상급 부문에 신청하고 통일로 심사받았다. 이외에도 가축사양 오물 자원화 리용 사업에도 진력했는바 훈춘시에서는 규모화 사양장 전면 정돈에 나섰고 오물처리 배합시설을 아직 제대로 갖추지 못한 사양장에 대해선 오염방지사업 선전을 강화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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