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대처, 파종, 발아 보장사업에 깊은 중시 돌려야

2019-05-10 09:18:51

주농업농촌국 긴급통지 발부

8일, 주농업농촌국에서는 가뭄대처, 파종, 발아 보장 관련 긴급통지를 발부했다.

기상부문의 예측에 따르면 이번 주에 기온이 비교적 높고 강수량이 뚜렷이 적은 상황이다. 전 주 평균기온은 섭씨 13.0도 좌우로 평년동시기에 비해 섭씨 1.4도 좌우 높고 평균강수량은 1밀리메터 미만(평년 동시기 12.9밀리메터)이다.

이런 상황에 비춰 주농업농촌국에서는 당면 밭재배작물이 파종 발아의 관건적 시기에 처한 상황에서 가뭄날씨가 농작물생산에 가져다주는 영향에 적극 대처하여 농작물의 정상적인 생장을 보장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가뭄대처, 발아보장 및 모의 완전 생장 사업을 당면 농업생산의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간주하고 시행 가능한 가뭄대처, 발아보장의 기술방안을 연구, 제정하고 조치 시달을 틀어쥐고 독촉검사를 강화하며 농업, 농촌 분야 간부들을 조직해 구역을 나누어 책임지게 하고 광범한 농호를 동원해 가뭄대처, 발아보장 사업을 힘써 전개하여 모의 완전 성장을 보장함으로써 한해 알곡 안정생산과 증산에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각급 농업, 농촌 부문에서는 다그쳐 농업기술 일군을 조직해 농민들이 제때에 토양수분, 종자, 발아 등 정황을 검사하고 부동한 정황에 근거해 대응되는 가뭄대처, 발아보장 조치를 취하게 해야 한다.  종자가 이미 싹이 트고 토양수분이 엄중히 부족한 경작지에 대해 속히 물을 대여 싹이 마르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 토양수분이 엄중히 부족하고 종자가 아직 싹이 나지 않은 경작지에 대해 속히 물을 대여 종자의 안전한 발아를 보장해야 한다. 개별적으로 싹이 많이 마른 경작지에 대해 정황에 따라 종자를 보충하거나 종자를 없애야 한다. 농민들이 과학적으로 물을 절약하며 가뭄대처를 하게 하며 조건이 비교적 좋은 지역에서는 점적 관수, 분무식 관수 등 고능률 물절약 관개기술 조치를 취해 물자원 리용률을 높여 가뭄 영향을 최대한 낮춰야 한다.

각급 농업, 농촌 부문에서는 농업 과학기술 일군을 조직해 기층에 심입하여 기술지도를 잘하고 신문매체 및 위챗, 미니블로그 등 수단을 리용해 각항 효과적인 가뭄대처 기술조치, 경험작법 등을 농가에 전달해야 한다. 기상, 수리 등 부문과 긴밀히 소통, 협력하여 봄철 농사차비 기상봉사 전문란을 설치하여 기상, 토양수분 정황, 피해상황 정보예견 및 농업정보 봉사 사업을 제공하고 사전에 중조숙 옥수수품종과 잡곡 등 작물품종에 대한 조절준비를 잘해 생산수요를 만족시켜야 한다. 

현진국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