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무국 무차익 이동식 슈퍼 운영

2019-05-10 09:18:51

도급촌의 빈곤층 부축



5일, 생활용품을 가득 실은 트럭이 왕청현 천교령진에 도착해 간장, 소금, 휴지, 세탁비누 등 70여가지 생활용품을 촌민들에게 판매했다. 가격표를 꼼꼼히 살펴보던 촌민들이 분분히 필요한 생활용품을 구매해갔다.

료해한 데 따르면 트럭에 물건을 싣고 농촌에 찾아가 판매하는 ‘이동식 슈퍼마켓’은 주세무국에서 ‘도급촌 촌민들의 의식(衣食) 걱정을 덜어주고 의무교육, 기본의료, 주택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활동이다.

이 국에서는 연길백화 슈퍼마켓에서 도매가로 각종 생필품을 구입한 후 이동식 슈퍼마켓을 통해 도매가로 촌민들에게 판매했다.

전각루촌 제1서기 염향무는 “‘무차익 슈퍼마켓’은 가장 낮은 가격으로 촌민들에게 생필품을 팔고 있습니다. 슈퍼마켓에서 38원에 판매하는 간장을 18원 30전씩, 2원 50전에 판매하는 소금은 1원 50전씩 판매해 촌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주세무국에서는 전각루촌에 이어 신화, 청구자, 북성자, 단수배 등 촌에서도 륙속 이동식 슈퍼마켓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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