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선 도시 신규 분양 아빠트 거래 40% 증가

2019-05-13 14:42:01

올들어 1선 주요 도시 부동산시장이 생기를 되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21세기경제보도가 전했다.

7일, 의거부동산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1~4월 기간 40개 주요 도시의 신규 분양주택 루적 거래면적이 동기대비 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1선 주요 도시는 38% 증가했다.

4월에 1선 도시들의 부동산 거래면적이 전달 대비 16% 하락했으나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서는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개 1선 도시 가운데서 북경이 유일하게 거래면적이 전달 대비 증가하고 기타 도시는 모두 전달 대비 하락했다.

의거부동산연구원의 한 연구원은 "1선 도시는 조정도 기타 도시들에 비해 먼저 시작되는 등 모든 것이 먼저 시작되는 경향이 있다"면서 "2년 련속 거래부진을 털고 일어나 안정적으로 거래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기류는 신규 분양아빠트뿐만 아니라 중고주택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최근 흥업증권의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1선 도시 중고주택 거래량은 올 들어 루계로 동기대비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서 4월은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1선 도시 가운데서도 상해 중고주택 거래가 가장 눈에 띄게 증가했고 심수는 4월 중고주택 거래가 전달 대비, 동기 대비 모두 성장했다. 상해의 경우, 1~4월 기간 중고주택 거래가 동기대비 46% 증가했고 4월은 동기대비 48% 증가했다. 거래가격은 올 들어 현재까지 약 7% 오르고 4월에는 전달 대비 3% 올랐다.

업계내 관계자들은 "1선 도시의 거래량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은 '시장 안정 다지기' 과정"이라며 실거주자 위주로 구성된 수요층이기때문에 빠르게 가열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분석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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