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관광일 판촉활동 펼친다

2019-05-15 09:22:01

일부 관광명소 입장 무료

19번째 ‘중국관광일(5월 19일)’을 맞으며 ‘문화강주’, ‘관광흥주’ 전략을 실시하고 문화와 관광의 융합을 일층 추진하기 위해 주내 각 현, 시에서 다양한 관광홍보 및 혜민 계렬활동들을 전개하게 된다고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이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연길시는 이날 의란진에서 문명관광지식 보급, 화훼와 관광상품 전시활동을 펼친다.

▶룡정시는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에서 가무공연, 촬영작품대회, 소학생 미술경연과 글짓기경연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평의한 후 상을 수여한다.

▶도문시는 두만강광장에서 변경관광, 문명관광, 관광카드 홍보행사를 펼친다.

▶화룡시는 청룡어업생태원에서 관광자원, 안전관광, 문명관광 홍보행사를 펼친다.

▶왕청현은 병풍산생태공원에서 등산활동과 함께 관광자문 봉사, 문명관광 및 아름다운 생활 홍보행사를 펼친다.

▶안도현은 만보진 홍기촌에서 당지의 지역특색과 장백산 브랜드문화를 홍보하는 조선족가무공연을 펼친다.

▶훈춘시는 현대백화점 앞에서 관광코스, 려행사 우대정책 등을 소개하고 관광자문봉사를 펼친다.

▶돈화시는 신문, 인터넷, 위챗, 전광판 등을 리용해 문화와 관광의 융합, 문명관광의 분위기를 조성한다.

주내 부분적 관광명소들도 19일 당일에 입장료를 면제하거나 할인하게 된다.

연변박물관, 룡정시의 시박물관, 윤동주생가, 분복생태목장, 시무형문화재전시관, 시도서관, 시체육관, 훈춘시의 방천풍경구, 시홍색문화박물관, 시대황구당력사전람관, 대황구매력계곡, 골든비치환락골, 모래공원, 도문시무형문화재관, 왕청현 란가대협곡, 돈화시의 양거얼문화박물관, 문화예술전람관 등 관광명소들은 입장료를 일체 면제한다. 안도현의 설산비호휴가촌, 장백산력사문화원, 송화조선족민속촌, 협곡부석림은 안도현의 주민신분증을 소지한 관광객들에 한해 입장료를 면제한다.

돈화시 륙정산문화관광풍경구와 도문시 백년부락은 입장료를 50% 할인하며 룡정시 유룡만풍경구는 주내 신분증을 소지한 관광객들에 한해 입장료를 45% 할인한다. 룡정시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와 룡정해란강반온천수상락원은 주내 신분증을 소지한 관광객들에 한해 각기 5D유리구름다리 리용 비용과 입장료를 40% 할인한다. 화룡시 청룡어업생태원은 입장권 한장에 성인 두명을 허락하고 유리적교를 리용하는 관광객들이 유리잔도까지 리용할 수 있게 한다.

한편 19일 당일 연변관광카드를 신청하면 20% 할인받을 수 있다. 연변관광카드는 주내 각 현, 시의 농촌상업은행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카드 가격은 200원/1년, 특수대상자카드 가격은 100원/1년이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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