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다국경전자상, 외부화물저장 운영에 진입

2019-05-15 15:15:23

지난 8일, 차량 한대가 환구이구의 다국경전자상제품 화물을 가득 싣고 훈춘시 다국경전자상 외부화물저장창고에 들어섰다. 이는 훈춘종합보세구의 외부화물저장 운영모식이 정식 시작되였음을 의미한다. 

료해에 의하면 훈춘다국경전자상 외부화물저장 창고의 총높이는 8메터, 건축면적이 1800여평방메터에 달하는데 현재 화물저장대 및 안전방공시스템 등 최적화된 시설을 전부 설치했고 주로 대외수출 다국경 전자상품을 저장하는 곳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저장된 상품은 5가지 부동한 종류의 아동안전카시트로 로씨야에 수출하게 되는데 개수는 총798개에 달하고 화물가치액이 40여만원에 달했다. 소개에 의하면 훈춘종합보세구는 지난해부터 다국경전자상 업무를 개시한 이래 루계로 33차 수출했고 7만 5564건을 취급했으며 총액이 6357만원에 달했다. 그중 올들어 지금까지 도합 13차의 수출건을 취급한 가운데 가치액이 2848만원을 웃돌았다. 수출상품 품목은 주로 3C 전자제품, 일용품, 의류, 구두, 모자 등 생활용품이였고 수입상품 품목에는 주로 로씨야 밀가루, 옥수수기름, 식용 해염 등이 들어있었다. 

총투자가 5.9억원에 달하는 훈춘다국경전자상 산업단지는 현재 진척을 다그치고 있는 가운데 1기 공사의 주체건물이 지붕덮기를 마무리지었고 루계로 1.32억원을 수행했다. 물류저장 데이터 플랫폼도 현재 연구개발 단계에 있는데 이는 향후 훈춘농촌상업은행 금융봉사 플랫폼과 련결을 맺고 ‘1239’수출업무를 개통하게 된다. 환구이구, 창달과학기술, 제구전자상 등 6개 전자상 기업이 이미 종합보세구에 입주하게 되였고 양총그룹도 이제 곧 화물을 저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외에도 삼보과학기술, 채새그룹 등이 이미 화물통과 실험검측을 마친 상황이고 글로벌속매통그룹도 현재 데이터 련결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훈춘종합보세구는 향후 글로벌화를 에워싸고 글로벌 범주에서 제품을 취급하는 다국경전자상 종합체로 발전하게 되며 종합서비스 및 검사플랫폼 기능과 역할을 부단히 확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다국경전자상 산업단지, 변경보세 화물비축창고, B2B종합서비스 플랫폼, 구매후 서비스 수리쎈터 등 대상건설을 중점적으로 틀어쥐는 동시에 국내외 유명 전자상기업을 유치하고 나아가 ‘두개 100억원’의 다국경전자상 집산제조기지 및 글로벌 고첨단 전자상제품 구매후서비스 수리기지를 전면 형성하여 훈춘시 현역경제의 새로운 성장극을 구축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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