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지역 항공시장 활성화 토론
해내외 공항 항공사 참가

2019-05-17 08:56:26

해내외 공항 항공사 참가


16일, 중국북방지역공항련맹이 주최한 ‘제22회 중국북방지역공항 항공시장전략련맹회의’가 연변백산호텔에서 있었다. 해내외의 66개 공항, 12개 정부, 55개 항공사 대표자 총 330여명이 항공시장의 발전을 둘러싸고 광범위하게 교류했다.

부주장 박학수가 회의에 출석해 축사를 했다.



행사에서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연길조양천국제공항,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국제공항에서 해당 내용을 홍보하고 위해광태공항설비주식유한회사와 해남태미항공주식유한회사에서 자사의 제품을 소개했다. 연길조양천국제공항과 위해대수박국제공항이 ‘협력량해각서’를 체결하고 자매결연을 맺었다.



연길조양천국제공항 부총경리 장해도는 “연길공항 사상 최대 규모의 항공 관련 행사로 되는 이번 회의에 국내 항공사외에 로씨야, 한국, 일본 등 나라의 항공사들을 초청”했다며 “연길공항이 동북아 국제항공통상구로, 환일본해 관광의 관문으로, 지역항공업 발전의 전략적 요충지로 발돋움하는 데 량호한 토대를 다졌습니다.”라고 소개했다.

해내외 정부와 항공업체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성공경험과 탁월한 지혜를 연변에 소개하고 향후 더 많은 사람들이 연변의 건설과 발전을 관심하도록 하며 연변의 항공사업을 꾸준히 지지하고 연변과 손잡고 아름다운 미래를 열겠다고 표했다.

한국 인천국제공항공사 북경대표처 지사장 김형신은 “중국의 동북3성은 인천공항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고객시장”이라며 이번 회의가 연변과 더 가까워지고 연길공항과의 공동 발전을 추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된다고 밝혔다.



일본 오사까 간사이공항주식회사 해당 책임자 구시다 히로히코는 “중국의 쾌속 발전과 더불어 관광시장에서 날로 부각되는 엄청난 잠재력”을 긍정하면서 중국의 여러 지역 정부 및 공항들과 친선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회의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중국북방지역공항련맹은 북방 지역 공항들간의 소통과 협력 강화, 항공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9년에 설립됐는데 현재 69개 공항이 가입해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지역 공항련맹조직으로 자리매김했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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