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중의농업국가시범구 힘써 구축

2019-05-28 09:15:39


일전, 연길시는 북경 중농생태농업과학기술연구원과 ‘중의농업 전략합작 기틀협의’를 체결했다. 이는 연길시가 중의농업산업을 장대시키고 중국인삼골(参谷) 건설을 추동하여 중의농업 국가시범구를 힘써 추동하게 됨을 의미한다.

협의에 의하면 쌍방은 연길중의농업산업단지를 합작, 건설하고 연변 중의농업 국가시범구가 연길에서 우선적으로 시범하도록 추동하며 중의농업 원사작업소, 동북아중의농업연구개발중심을 합작, 건설하게 된다.

‘중의농업’은 최근 2년간에 나온 국내 신흥의 현대농업 개념으로서 우리 주 농업분야에서 아직은 공백이다. ‘중의농업’은 중의 원리와 방법을 생물체계의 농업분야에 응용하여 현대농업과 전통중의의 융합을 실현하고 일련의 농업 가지속발전의 난제를 해결한다. ‘중의농업’의 선명한 기술우세는 농산물의 생산량이 화학농업의 생산량보다 적지 않고 심지어 크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농산물이 유기농업의 품질을 지니고 생산원가가 증가하지 않으며 심지어 다소 내려가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연길시 시장 채규룡은 “향후 연길시는 정부가 추동하고 시장과 함께 하는 모식으로 관련 기구와의 합작을 밀접히 하고 높은 표준, 높은 기점으로 산업발전계획을 작성하여 연길중의농업산업단지를 다그쳐 설립할 것이다. ‘기술집성, 산업집군’의 사로에 따라 ‘중의농업’ 기술을 과학적으로 인삼, 벼, 꽃사슴, 연변소, 사과배, 령지 등 계렬의 유명 특산품의 생산분야에 접목하겠다. 동시에 국가지지를 적극 쟁취하고 정책의 우선실행, 우선시범을 추동하여 연길시를 국내 일류의 중의농업 국가시범구로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왕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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