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문화 관광 자원 최강도시 목표
전역관광시범구건설 다그쳐

2019-06-14 09:15:05

전역관광시범구건설 다그쳐


중, 로, 조 3국의 경계에 위치한 훈춘시는 풍경이 아름다워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이다. 지난해 훈춘시는 연인수로 381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45억원의 관광수입을 올려 전해 동기 대비 각기 25%, 38% 성장했다. 이는 최근년간 훈춘시가 국가 전역 관광시범구 건설 템포를 다그친 노력과 갈라놓을 수 없다.

2016년에 받아안은 전국생태특색관광도시, 길림성 ‘10대 여름피서명도시’, 2018년에 받아안은 100개 심호흡소도시, 제4회 중국문화관광산업정상대회 ‘가장 아름다운 전역관광배경지’…묵직한 국가급, 성급 영예는 훈춘시가 세계를 향해 내민 명함장이고 초청장이다.

지난 몇년간 훈춘시는 동북아 중요 관광목적지도시 건설을 목표로 국가 전역 관광시범구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해 문화관광자원도시로부터 문화관광자원최강도시로 향하고 있다.


1개 중심 3개 구역 구도 형성

2016년 2월, 훈춘시는 첫패 국가 전역 관광시범구 건설단위로 됐다. 길림성 15개 건설단위 가운데 하나에 든 것이다.

관광봉사기능을 최적화 하기 위해 훈춘시에서는 공공봉사시스템에 모를 박고 훈춘시 전역에서 관광요소와 봉사시스템을 구축했다. ‘훈춘시 전역관광 총체적 기획’을 내오고 ‘한가지 핵심 3개 구역’ 전망계획을 실행했다. 중심부는 접대봉사, 문화전시, 특색음식을, 남부 지역은 변경풍경, 국경관광을, 동부 지역은 생태관광, 농가락관광을, 북부 지역은 홍색관광, 레저관광을 위주로 하는 전역관광발전의 새로운 구도는 훈춘시 관광업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뒤이어 관광경찰, 관광순회법정, 관광시장감독관리분국의 설립은 종합 협력 기능의 제고를, 관광회사 혼합제 개혁의 순조로운 완성과 훈춘방천국제관광주식유한회사의 설립은 관광회사의 관리 경영의 질적 향상을 이끌었다.

봉사시설이 보완되고 있다. 훈춘시는 권하로부터 방천풍경구에 이르는 도로를 건설해 변경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 시내로부터 방천풍경구에 이르는 관광전문선로를 개통했으며 홍색문화민속박물관에 뻐스정류소를 설치했다. 방천풍경구내 관광안내판과 대황구풍경구연선의 관광 교통 표지판을 새롭게 제작하고 방천변경풍경 1일 관광, 대황구홍색관광 1일 관광 등 코스를 개통했으며 21개 관광구 화장실과 41개 방천촌 향촌관광 화장실을 새로 지었다. 전국에서 첫번째로 외국인련락봉사쎈터를 운영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종합봉사를 제공했다. 훈춘시구역, 풍경구, 향촌을 아우르는 3급 관광봉사체계가 점차 형성되였고 연변대학 훈춘캠퍼스, 훈춘직업고중에서 전 시 문화 관광 산업의 발전에 인재와 지력 지지를 제공했다.


대상건설 추진 관광상품 다양화

관광산업구조의 부단한 조정은 훈춘시 관광업이 건전하고 발빠른 발전을 이룩한 중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이다.

2015년 훈춘시는 대상건설 전망계획을 제정하고 3개 국 전문가의 초심을 거친 후 조선측과 대상건설지도기구를 설립하고 련석회의제도를 내왔다. 대상건설을 다그치기 위해 2015년 조선중앙정부는 두만강승전대로부터 두만강 해구에 이르는 16.5평방킬로메터에 달하는 지역을 선차적 대상발전구역으로 획분했다. 훈춘시에서는 두만강 수상관광, 중조두만강변경관광을 개통했는 데 두만강삼각주 국제관광합작구는 이미 중조 변계합작단계에 들어섰다. 길림성출입경관리국에서는 권하통상구에 림시관광증명사무실을 설립하고 30분내에 조선관광통행증 수속을 마칠 수 있게 했다. 훈춘시는 국가문화및관광부에 훈춘변경관광시험구와 변경관광합작구 건설방안을 제출했다.

방천풍경구의 확장, 업그레이드 작업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1.75억원을 방천민속촌개조공사에, 2000만원을 방천꽃바다 건설에, 5000만원을 금사장환락골 건설에, 4500만원을 장고봉사건진렬관에 투자했다.

관광자원 개발이 다양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6억원을 투자한 나비섬환락골대상, 5억원을 투자한 민족국제화원호텔, 4.8억원을 투자한 중조의병원 의료양로결합대상, 10억원을 투자해 건설하는밀강, 하다문, 마천자 3대 관광전원종합체 건설이 순항인 가운데 이 대상들은 친환경농업, 보건, 레저, 관광을 일체화함으로써 부동한 관광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게 된다.

홍색관광구 건설이 지역 특색을 살리고 있다. 대황구항일근거지에 5000만원을 투자해 당사전람관, 건강양생기지, 매력계곡, 주목, 래프팅 등 구역을 건설했고 23채의 가정려관을 일떠세웠다.


관광업종 관리 최적화

훈춘시는 두만강지역 개발개방의 기회를 다잡고 변경관광상품 개발에 힘써왔다. 중로, 중조 변경관광, 중로조관광, 중조, 중로 자가용관광, 중조 자전거관광, 중조 도보관광, 중로한일환일본해유람선관광, 중조 1일관광, 중조두만강변경관광 등 10여개 관광코스를 개통, 그 가지수는 길림성 나아가 전국 변경관광도시가운데 앞자리를 차지한다.

마케팅 혁신, 브랜드 제고 사업에 힘을 기울였다. 훈춘관광로고를 제작하고 선전구호공모활동을 펼쳤으며 최근년간 련속 3국 새해맞이 축복행사, 동북아관광포럼, 문화관광미식축제 등을 개최해 관광 브랜드의 효과성을 부단히 끌어올렸다. 그중 중, 로, 조 3국 새해맞이 축복행사는 길림성 10대 명절축복 브랜드로 선정됐다.

관광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훈춘시에서는 감독과 관리를 함께 틀어쥐고 관광기업 주체책임을 엄격히 했으며 중점있게 정돈사업을 펼치는 등 련합집법의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기제를 마련했다. 관광객의 권익을 해치고 관광시장의 질서를 파괴하는 위법행위를 엄하게 단속하고 훈춘시의 량호한 관광봉사형상을 수립했다. 전문정돈활동에서 성, 주 관광부문과 손잡고 로씨야변경관광시장을 상대로 성실 신용 참고 가격을 제정하는 한편 려행사와 성실경영승낙서를 체결해 훈춘시의 관광발전에 영향을 끼치는 려행사와 가이드의 불법행위를 미연에 방지했다. 전 시 60여개 관광업종 관련 기업과 안전생산목표책임서를, 8개 출입경려행사와 변경관광안전관리책임서를 체결해 풍경구 직원과 개체업자의 자질제고, 책임리행을 독촉했다.

바야흐로 관광 성수기이다. 훈춘시는 국가 전역 관광시범구 건설을 도시종합경쟁력 제고의 중요한 경로로, ‘파노라마식 건설, 전면적인 봉사, 제반 산업 발전, 전구역마케팅’을 목표로 삼고 문화와 관광의 융합 발전을 힘껏 추진하고 변경관광발전과 관광홍보 마케팅을 동시적으로 틀어쥐며 관광 봉사 보조시스템건설을 부단히 보완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며 전역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리련화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