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현‘세가지 조속’ 대상건설 템포 다그치다

2019-06-19 15:32:46

19일, 왕청현발전및개혁국 대상건설 판공실에 따르면 이 현에서는 시공시즌에 진입해 신축대상 및 지속건설대상의 계획대상 건설을 전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융자 등 관련 수속을 조속히 처리함으로써 ‘세가지 조속’ 프로젝트로 대상건설 사업의 템포를 다그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왕청현에서는 총투자 10억원에 달하는 윤봉태양광에너지 조립대상, 총투자가 6억원에 달하는 옥돌곡창고염저온희태 전통 나무통발효간장 대상, 총투자가 4.43억원에 달하는 길림 왕청목이버섯재배 가공건설대상, 총투자가 4.3억원에 달하는 부흠석묵종합개발 산업단지 대상, 총투자가 4억원에 달하는 도원소목이버섯 산업단지 대상, 총투자가 3억원에 달하는 정우생물질 탄기복합비료 대상 등 26개 대상건설을 ‘세가지 조속’대상건설 범주에 넣고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전 성의 대상건설 ‘세가지 조속’프로젝트 요구에 따라 ‘대상건설의 계획, 투자유치, 합작의향, 체결착공, 건설준공, 생산투입’등을 중점적으로 부각시키고 제반 과정에서의 관리, 정책을 적극 구축했다.

나아가 국가와 성급의 정책을 잘 활용하고 녕파시 북륜구와 빈곤층부축 교류사업을 일층 강화하며 국가와 성급의 기금부축을 적극 쟁취해 관련 대상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단계별 수속을 하루빨리 진척시키고 록색통로를 열어 ‘인터넷+심사’템포를 다그쳐 추진했으며 심사과정을 간소화하고 심사시간을 단축함으로써 대상건설의 공사시일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대상건설의 융자난 해소 정책을 펼치고 융자통로를 넓히며 다양한 조치로 대상건설 자금을 마련해 줌으로써 중점 대상건설이 제기한내에 추진되도록 했다. 또 목표를 세워 진척을 다그치고 시간으로 절차를 다그치며 독촉으로 실행을 다그치는 제도를 설립했다. 현재 이 현에서는 올해 ‘세가지 조속’ 프로젝트로 대상건설의 진척을 전면 다그치고 있는 가운데 향후 경제, 사회 발전의 새로운 성장극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해당 부문에서 피력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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