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디지털경제와 실물경제 융합발전 다그쳐 추진

2019-06-20 09:06:12

전통적 경제에 대응해 나타난 디지털경제는 전사회 디지털화 활동의 경제합계로서 농업경제, 공업경제 이후에 나타난 신흥경제형태를 대표한다.

디지털경제는 전통산업이 자원배치를 최적화하고 산업구조를 조정하며 전환승급을 이룩하는 데 유리하다. 당면 디지털화 지식과 정보를 관건 생산요소로 하는 디지털경제는 세계 각국의 광범한 주목을 받으며 세계 경제회복을 이룩하는 새로운 엔진으로 되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우리 주에서는 디지털경제와 실물경제 융합발전을 다그쳐 추진하며 우리 주 경제발전에 적극 일조하고 있다.

18일, 주공업및정보화국에 따르면 우리 주에서는 주로 ‘5G’ 건설, 공업인터넷플랫폼 건설, 기업지능개조 업그레이드면에 대한 지지 등 세가지 면으로부터 착수하여 디지털경제와 실물경제의 융합발전을 다그쳐 추진하고 있다.

우리 주에서는 우선 이동회사와 련합하여 ‘5G선발 가동회’를 주최했고 훈춘 방천에 첫번째 5G기지소를 건설하여 정보토대시설 건설이 새로운 리정비에 진입하게 했다.

공업인터넷플랫폼 건설에서 우리 주에서는 ‘기업클라우딩’(企业上云)계획을 실행해 랑조클라우드컴퓨팅회사와 연변조의약, 과창초음파 등 기업과 봉사 및 우대정책 협의를 체결하는 한편 화위회사와 접목하고 의약, 식품, 장비제조, 목제품가공 산업에서 각기 1개 기업을 선정해 인터넷 시점기업으로 정하고 제조업과 인터넷의 융합발전을 추진했다.

이 밖에 우리 주에서는 기업 지능개조 업그레이드를 지지했는데 연변오동 확장건설 2기, 세항약업중약한약지능공장, 오동건강과학기술보건식품지능생산라인 등 대상을 안정적으로 실시해 기업 지능화 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했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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