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오리사양으로 소득 증가

2019-07-09 10:12:02

파릇파릇한 벼모가 바람에 따라 하느작거리는 넓은 논에서 새끼오리들이 벼모사이로 노닐며 벼잎 우의 작은 벌레와 금방 돋아난 풀들을 부리로 조아먹고 있다. 이런 모습은 훈춘시 마천자향 하남촌 촌민 서도곤의 논에서 매일 ‘공연’되고 있다.

올해 서도곤은 21헥타르의 벼를 재배했는데 그중 10헥타르의 논밭에 700여마리의 새끼오리를 길러 논 오리사양을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논에 오리를 기르기 시작했다. 논 오리사양은 투자가 적고 원가가 낮으며 산량이 높고 효익이 좋다. 오리들은 논의 해충과 잡초를 제거하고 오리 배설물은 벼의 천연비료로 되기에 농약과 비료를 줄 필요가 없으며 수확한 벼는 시장가격이 비교적 높다.”고 밝혔다. 그는 해마다 벼를 찧기 전에 이미 주문이 완료되여 입쌀판로가 걱정없다며 자신에 차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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