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현의 산업 빈곤층부축에 갈채를 보내다-중앙네트워크매체 길림성 진입활동 계렬보도(1)

2019-07-10 09:09:28

6일, 중앙인터넷정보판공실 전파국, 성당위 인터넷정보판공실, 성구빈판공실에서 공동 주최하고 중국 길림넷에서 주관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잘 치르고 전면적 초요사회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는’ 중앙네트워크매체 길림성 진입활동이 왕청현에서 펼쳐져 왕청현의 검정귀버섯산업 빈곤층부축 면의 경험과 주목점을 집중적으로 취재, 홍보해 우리 주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 힘을 불어넣었다.



검정귀버섯 촌민들의 ‘치부꿈’ 떠받들어


왕청현에서 검정귀버섯은 백성들에 의해 ‘목단’으로 비유되고 있다. 그 리유는 검정귀버섯이 왕청현의 군중들에게 빈곤해탈 치부의 희망을 가져다주었기 때문이다.

천교령진 구산촌 검정귀버섯기지에 이르니 밭에는 한줄 한줄 배렬해놓은 검정귀버섯배지가 있었는데 로동자들이 한창 금방 뜯은 검정귀버섯을 말리우느라 바삐 보내고 있었다. ‘와~ 검정귀버섯배지가 배렬된 정경이 이렇게 장관일줄이야!” 기자들은 저마다 감탄하며 너도나도 손에 든 카메라와 핸드폰으로 생산정경을 렌즈에 담았다.

한창 검정귀버섯을 말리우고 있던 올해 61세되는 빈곤촌민 장정귀는 “나이가 들고 신체상황이 예전보다 못해져 중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기타 촌민들이 검정귀버섯산업에 종사하여 잘살고 있는 것을 보자 마음이 조급해지더라.”면서 빈곤모자를 빨리 벗어버리기 위해 올해 구산촌의 검정귀버섯기지에 검정귀버섯양식주머니 10만개를 배렬해놓았다고 말했다. “현재 상황으로부터 볼 때 검정귀버섯 자람새가 매우 좋고 시장 시세도 괜찮습니다. 지난해 시장가격대로라면 올해 6만원 좌우의 수입을 창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정귀는 싱글벙글 웃었다.

료해에 의하면 구산촌에 현재 장기적으로 거주하는 인구는 30세대에 70명, 서류카드를 작성한 빈곤인구는 16세대 25명이며 인당 경작지면적은 0.2헥타르에 불과하다. 빈곤촌민들의 빈곤해탈 치부를 촉진하고저 이 진에서는 구체적 실정에 맞게 검정귀버섯산업을 크게 발전시키고 국가자금을 쟁취해 국가급 검정귀버섯 표준화 시범단지를 구축하고 4동의 식용균배양실을 건설했다. 현재 이 촌에는 검정귀버섯양식호가 이미 60세대가 있는데 양식량은 550만주머니, 생산량은 55만근, 생산액은 1650만원에 달한다.


검정귀버섯양식 자동화, 집약화로 승격


왕청 도원 작은 검정귀버섯산업단지에 이르니 정연하게 줄지어선 현대화 표준 비닐하우스가 눈에 안겨왔다. 비닐하우스 안에 이르니 받침대 우에 촘촘하게 배렬된 검정귀버섯배지들에는 ‘검은 목단’이 활짝 피여있었다.

산업단지에 대한 많은 호기심을 갖고 취재단 성원들은 선후하여 지능 무인 균배지생산작업장, 현대화 표준 비닐하우스 및 온실비닐하우스에 들어가 검정귀버섯배지 자동화 생산제작 과정 및 검정귀버섯생산공예에 대해 상세히 료해했다. 양식, 채집, 건조, 분리, 포장 등 전반 과정의 지능화 관리통제 상황은 취재단 성원들의 검정귀버섯양식에 대한 전통적 인상을 뒤엎었다. 


“2020년말 단지대상이 건설된 후 지능 무인생산, 관리를 실현해 대상 년간생산액이 3.5억원좌우, 년간 리윤세금액이 5000만원에 달해 본지역 검정귀버섯산업발전을 효과적으로 견인하고 빈곤호들의 빈곤해탈치부에 일조하게 됩니다.” 왕청 도원 작은검정귀버섯실업발전유한회사 책임자 손영방은 이렇게 말했다.

생산측의 작은 작업장으로부터 공장화, 표준화한 생산가공체계에 이르기까지 왕청현의 검정귀버섯산업 형태는 취재단성원들로 하여금 경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환구넷 기자 임결은 왕청현의 검정귀버섯산업사슬이 매우 완벽화되고 자동화, 현대화한 생산과정 및 공예는 깊은 인상을 남기며 연변이 산업을 통해 빈곤해탈을 이룩하려는 결심과 신심을 느낄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페물을 보물로 만들고 검정귀버섯 산업사슬 련결


“왕청 검정귀버섯산업의 발전  규모와 속도는 사람들의 찬탄을 받고 있는데 이들은 어떻게 페기한 균배지 처리 문제를  해결했을가?” 이러한 의문을 갖고 취재단은 천교령진 천하촌의 왕청환간생태기술유한회사를 찾았다.

금방 원료작업장에 들어서자 눈에 안겨온 것이 바로 산더미처럼 쌓인 페기한 균찌꺼기들이였다. 다른 한켠에는 10개의 대형 발효늪에서 기계가 한창 균찌꺼기를 반죽하고 있었다. 핵심 반응 작업장에서는 6개의 반응 캔이 한창 균찌꺼기를 처리하고 있었고 이것을 분해하여 고활성비료로 만들고 있었다.

천교령진특산소 소장 위홍전은 천교령진의 검정귀버섯산업은 10년간의 발전을 통해 이미 진의 농촌경제발전의 산업기둥으로 되였다고 밝혔다. 한편 일부 균농들이 페기한 균배지를 임의로 도로옆,개울가와 밭에 버려 환경오염을 초래할뿐만 아니라 자원랑비도 초래하기도 했다. 산업발전과 환경보호를 틀어쥐여야 하는 시점에서 왕청현에서는 환간 검정귀버섯 균찌꺼기 자원재리용대상을 인입하여 검정귀버섯 균찌꺼기들에 대해 자원 재리용을 하는 한편 유기비료를 만들어 균농들의 페기한 균배지 처리 난제를 해결했을뿐만 아니라 페기한 균배지를 페물로부터 보배로 만들어 다시 리용했다. 현재 균종 연구개발, 균배지 생산 , 기지재배, 제품가공, 물류배송, 페기원료 처리 등을 일체화한 생태순환산업사슬이 왕청에서 완전한 련결을 실현했다.

“작은 검정귀버섯이 큰 산업을 이끈다!” 중국대만넷 기자 윤새남은 이번 왕청행에서 왕청 검정귀버섯이 재배로부터 수확, 포장 및 처리에 이르는 전과정을 볼 수 있었다며 문자, 사진 등 여러가지 표달방식으로 왕청현의 산업 빈곤층부축 성과를 전시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왕청현을 주목하고 왕청현을 학습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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