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이 흥성하면 향촌이 흥성해진다-중앙네트워크매체 길림성 진입활동 계렬보도(2)

2019-07-11 09:06:33

7일,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잘 치르고 전면적인 초요사회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는’ 중앙네트워크매체 길림성 진입활동 취재단이 도문시를 찾아 빈곤해탈 난관공략 제1선에서 심층적인 취재를 했다.

도문시 석현진 수남촌에 이르니 한적하고 편안하며 정결하고 질서있는 농가생활정경이 눈에 안겨왔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이 개시된 이래 이 촌에서는 음용수공사, 도로 콩크리트제방공사, 수전 관개수로 공사, 음용수안전 공고향상공사 등 민생공사를 실시해 기초시설을 크게 개선했다. 한편 ‘당건설+문화’ 발전리념을 견지하고 ‘홍색문화’, ‘민속문화’ 브랜드를 힘써 구축하며 민속전람관, 특색촌마을, 연수기지 등 일련의 농촌민속특색관광시설을 건설했다. 지금까지 수남촌에서는 이미 성공적으로 15기의 대중소학생 실천과 연수 려행을 접수했는데 참여한 학생수가 4000여명에 달한다.

촌집체경제의 끊임없는 장대와 더불어 수남촌에서는 ‘수혈’을 ‘조혈’로 전환하며 산업재배대상을 크게 발전시켰다. 수남촌 군자란 화초재배기지에 이르니 드넓은 꽃바다가 눈에 안겨왔다. 다른 한쪽에서 사업일군들은 한창 핸드폰 영상플랫폼을 활용해 전국네티즌들에게 생방송 추천소개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 촌 제1서기 강운동은 “저희들은 길림성 륭길화초기지유한회사의  ‘오프라인 점포판매+온라인 전자상거래마케팅’ 운영모식에 의탁해 생태화초 록색농업을 기준으로 전국을 복사하는 군자란대상 산업기지 량질브랜드를 힘써 구축하며 육성, 재배, 판매, 관광을 일체화한 현대화 재배기지를 건설하고 있다.”면서 “현재 기지에는 이미 새로 건설한 군자란온실이 4개 있고 2년생 군자란 2만 4000그루를 구매하여 재배했다.”고 소개했다. 2018년 기지는 수남촌의 빈곤호 19세대, 31명을 복사했는데 인당 2942원의 수입이 더 늘어나게 하고 촌집체경제수입은 8만 8000원이 더 늘어나도록 했다.

수남촌의 큰 변화를 두고 취재단 성원들은 저마다 엄지를 내밀며 핸드폰, 카메라를 들고 수남촌의 촌면모를 기록했다. “수남촌의 자연경치는 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수남촌은 ‘문화+관광’ 융합발전의 길을 걸으며 홍색문화와 조선족문화가 새로운 생기로 넘치게 했고 문화와 관광 융합이라는 아름다운 빈곤해탈의 길을 개척했다.” 인민넷 기자 동녕은 이렇게 말했다.

산업이 흥성하면 향촌이 흥성해진다. 이어 취재단 성원들은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을 찾아 이 촌의 제1서기 조애붕을 취재했다. “검정귀버섯은 건강에 좋으며 체내의 열을 없애고 혈지를 낮추며 소화를 촉진하고 미용에 좋고 혈전도 예방할 수 있죠.” 금방 촌에 들어서자 조애붕은 기자들에게 촌에서 생산한 ‘옥검정귀버섯’을 열정적으로 소개했다.

비록 하북촌에서는 예전에 부분적 농호가 검정귀버섯양식산업에 종사했지만 대부분 가정을 단위로 하다 보니 제품질이 떨어지고 산량이 불안정하고 위험대처능력이 비교적 차한 등 정황이 나타났다. 조사연구와 론증을 거친 후 도문시에서는 ‘촌의 실정에 맞게 농호에 따라 시책하고 총괄적으로 기획하고 전 진적으로 추진’하는 발전사로를 확정하고 빈곤층부축 자금을 통합해 ‘합작사+기지+농호’ 방식을 취해 운영했다. 한편 하북촌의 산업토대와 인재우세에 의탁해 집중적으로 석현진 창업 빈곤층부축 식용균시범기지를 구축하고 조방형 농호재배를 집약형 기지관리로 전변시켰고 ‘자원집중 배치, 생산표준 경영, 제품통일 판매’ 모식을 실행하여 제품 생산량과 품질을 안정시키고 제품부가가치를 높이는 특색산업 빈곤층부축의 길로 나아가 전 진의 식용균재배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을 효과적으로 견인했다. 한편 주변 농호를 적극 흡수해 림시성 로동에 참여하게 하여 빈곤호와 비빈곤호의 로임성 수입을 높이고 산업견인, 로무증수 등 목표를 실현했으며 산업발전의 량성순환을 촉진하여 빈곤호의 빈곤해탈에 확실한 보장을 제공했다.

해외넷 기자 조관은 “도문행을 통해 각 마을에서 산업을 발전시켜 빈곤해탈을 촉진하는 열정을 보게 되였고 더우기 방조부축 간부들의 정신면모와 자기를 희생하는 사업태도를 보게 되여 사람을 탄복스럽게 한다.”며 “향후 도문시의 발전이 꼭 더 좋아질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류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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