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고품질 발전에 새 엔진 역할
훈춘 공급측 구조성 개혁에 박차 가해 시장 주체 활성화

2019-07-23 09:06:45

훈춘 공급측 구조성 개혁에

박차 가해 시장 주체 활성화


지난해부터 훈춘시에서는 공급측 구조성 개혁에 박차를 가해 시장 주체의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우선 알심 들인 가옥 조정으로 부동산 재고를 해소했다. 2018년 상품 재고는 34.42만평방메터에 달했고 그중 상품주택 재고는 14.31만평방메터, 비상품주택 재고는 20.11만평방메터에 달했다. 현재 상품가옥 재고 해소 주기는 11개월, 상품주택 재고 해소 주기는 5개월, 비상품주택 재고 해소 주기는 57개월에 달하도록 했다.

금융리스크 최소화를 안정적으로 추진했다. 훈춘시에서는 중소금융기구들이 원상 복귀하도록 하고 지방 법인금융기구들에서 지방 실체 경제 발전에 대한 지지 강도를 높이도록 유도하고 촉구했으며 ‘3농’, ‘령세업체의’ 융자난과 융자 원가가 높은 문제를 해소해줬다. 2018년말까지 전 시의 농업 관련 대출 잔액은 103억원으로 전해 동기 대비 3.34% 늘어났다. 령세업체 대출 잔액은 48.38억원으로 전해 동기 대비 15.86% 성장했다. 또 한계적인 신용 대출 자원이 생산력 과잉 기업, ‘좀비 기업’에 지원되지 않고 진정으로 자금력이 부족한 일부 신형 전략성 산업과 중소기업, 령세기업에 투입될 수 있도록 이끌어 자금의 활용도를 높였다. 불량자산에 대한 처분 강도를 높이고 신용 대출 비축 부분을 활성화해 신증 신용대출에 여력을 마련해줬다. 2018년말까지 훈춘시 금융기구의 각항 예금 잔액은 189.98억원에 달해 전해 동기 대비 10.07억원 증가, 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각항 세금, 비용 우대 정책을 깊이있게 시달해 기업의 세금, 비용 부담을 확실하게 줄여줬다. 2018년 5월 1일부터 과거에 적용했던 17%와 11% 세률을 각각 16%와 10%로 하향조절하고 소규모 납세인의 표준을 통일시켰다. 소규모 납세인 표준을 500만원으로 통일하고 조건에 부합되는 부가가치세 일반 납세인일 경우 2018년 12월 31일 전까지 소규모 납세인으로 전환 등록을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물론 일반 납세인 자격을 계속 보류할 수 있는 선택도 제공했다. 장비제조 등 선진제조업, 연구개발 등 현대 봉사업과 전력망 기업의 발전에 조력하기 위해 18개 업종에 부가가치세 기말 이월공제세액을 반환하기로 했다.

새로운 공급측을 형성하는 데도 힘기울였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훈춘시에서는 관광업을 위주로 하면서  현대 봉사업을 전폭적으로 발전시키고 식품, 의약, 친환경, 건강 등 산업의 발전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도록 했다. 이로써 공업에만 의존하던 산업 구조의 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관광, 건강봉사, 문화체육, 상업무역 류통, 부동산 등 생활성 산업을 위주로 하는 민영기업들이 훈춘시의 도시와 농촌에 분포되여있으며 이 기업들이 전 시 경제에 대한 기여률은 80%를 초과하고 있다. 이는 생활성 봉사업의 전환, 업그레이드를 유력하게 촉진했다. 이와 동시에 공공서비스 재정비, 새농촌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교육자원의 도시, 농촌 상호 소통을 실행하고 있으며 농촌의 위생, 의료를 보완해 농촌 군중들이 집 문 앞에서 의료 봉사를 향수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공급측 구조성 개혁의 끊임없는 추진과 더불어 ‘훈춘 제조’가 환골탈태하고 있고 ‘비주얼 담당’의 진가를 보이고 있다. 2018년 훈춘시에서는 대학교와 기업 사이 산, 학, 연 협력 프로젝트 3개를 달성했고 전 시의 기업들을 조직해 중국혁신창업대회(길림성 경기구)에 참석했으며 과학기술형 중소기업 신청 사업을 적극 조직했다. 훈춘시 길림파고생물제약유한회사 등 3개 기업이 과학기술형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현재 훈춘시는 6개 기업이 과학기술형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훈춘시의 적극적인 신청 으로 3개 기업이 ‘길림성 과학기술 소거인 기업’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현재 6개 기업이 ‘길림성 과학기술 소거인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훈춘시룡유농업발전집단유한회사의 ‘인터넷+벼 생산 판매 일체화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건설’이 우리 주에서 유일하게 길림성 제조업 봉사화 시범류 지지 대상에 포함됐다. 길림자금동업유한회사의 ‘고규소 선택, 제련 불가능한 구리, 금 정광 종합 회수 전 과정 스마트 제조 새 모식 응용 대상’이 우리 주에서 유일하게 길림성 스마트제조 시범 지지 대상에 포함됐다. 통계에 따르면 2018년 훈춘광업, 대당, 자금, 야거얼 등 기업의 루적 납세액은 5억원을 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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