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운, 세계를 돌아보다-43
노벨상 수상자 6명 배출해낸 시드니대학

2019-08-08 08:43:43

550만 인구를 갖고 있는 시드니는 오스트랄리아에서 제일 큰 도시이다. 시드니에는 50만명에 달하는 화인이 살고 있다고 한다. 오스트랄리아에 사계절이 있다고 하면 시드니는 하루에도 사계절이 있다는 말이 있다. 타림분지에서 화토불을 쪼이며 수박을 먹는다고 한 것처럼 시드니도 기온은 변화가 심했다.

시드니는 오스트랄리아에서 제조업이 발달한 공업도시이며 교육, 문화, 과학연구, 예술의 중심도시로서 대학들과 예술쎈터들이 집중되여있다. 시드니에는 독특한 외형과 멋진 실내 장식으로 세상에 그 이름을 떨친 유명한 오페라하우스대극장이 있다.

오페라하우스대극장은 독특한 외모와 어울리게 극장 안은 화려하고 멋지게 꾸며졌고 실내 조명과 음향설비가 세계 일류라고 한다. 이 극장은 오스트랄리아의 이름난 연예인들이 즐겨찾을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저명한 연예인들도 즐겨찾는 곳으로 중국의 명배우들과 가수들도 자주 찾아와 자기들의 실력을 맘껏 보여주었다 한다.

시드니에는 많은 공원과 풍경구, 대학과 과학연구기관이 있다. 많은 대학중에서 시드니대학이 가장 유명한데 1875년에 건립한 대학으로서 지금 세계 대학 종합평가에서 22위를 차지하는 대학이다. 현재 2만여명의 교직원과 학생이 있다고 한다. 시드니대학은 류학생을 많이 받아들이는 대학으로서 지금 5000명에 가까운 중국류학생이 공부하고 있다고 한다.

시드니대학은 종합대학으로서 공업, 의학, 예술 등 분야의 학원들로 이루어졌고 우수한 교육방법과 교육체제로 우수한 학생들을 양성한다. 시드니대학은 걸출한 인재들을 많이 배출하였다. 노벨상 수상자만 6명에 달한다 한다.

시드니대학은 소박하고 평범한 정문이 인상적이였다. 정문을 지나면 대학 본청사가 보인다. 5층으로 된 건물인데 시드니대학이 건립될 당시 건축한 건물이란다.

앞마당은 잔디로 덮여있었는데 가로세로 줄이 간 잔디밭은 푸른 주단을 펴놓은 듯싶었다. 시드니대학은 명문대학이고 학생이 많았지만 본교 건물 안에 들어서니 사람이 없는 것처럼 조용하였는데 이렇게 아늑한 곳에서 학습하는 학생들이 행복해보였다.

시드니대학에 박물관이 있었다. 박물관에는 오스트랄리아의 력사와 시드니대학 력사를 보여주는 사진과 물건이 진렬되여있었다. 오스트랄리아에서 시드니대학은 과학연구와 인재양성을 위한 사업에서 혁혁한 공을 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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