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까지 우리 주 창업담보대출금 총 8420만원 방출
창업 추진·일자리 창출에 총력

2019-08-09 09:04:26

창업 추진·일자리 창출에 총력

주취업봉사국으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7월말까지 우리 주는 액수가 총 8420만원에 달하는 창업담보대출금을 방출하여 646명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1878명에게 새로 일자리를 제공했다.

올 들어 우리 주는 창업담보대출을 통해 창업을 추진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리는 한편 사업방식을 부단히 혁신하고 있다.

연길시에서는 온라인대출 신청을 적극 추진하고 ‘연길시취업창업’ 위챗계정과 이메일을 개설해 창업담보대출 사업의 진척 상황을 실시간으로 발표했다. 화룡시에서는 귀향창업 농민공, 현지에서 창업하는 농민공, 대학생 등에 대한 부축강도를 강화하고 재정 자금이 긴장한 상황에서 대출한도를 20만원으로 상향조절했으며 정부의 부축 정책을 통해 일자리를 늘이고 취업문제를 완화시켰다. 룡정시에서는 창업담보대출 수속 절차를 간략화하고 친근한 봉사를 제공했으며 다양한 반담보 방식을 도입했다. 도문시에서는 업무능률을 높여 대출금 발급 주기를 단축하고 원스톱 심사 방식을 채용했으며 전 과정 공개 방식으로 대출절차를 진행했다. 또한 귀향창업 농민공과 대학생 창업자들에게는 적당한 정책적 지원을 제공했다. 돈화시에서는 반담보 경로를 적극 확장하고 기준을 낮췄으며 주택 담보 형식에 대한 선전강도를 높여 보다 많은 창업자들로 하여금 창업담보대출 정책을 향수할 수 있게 했다. 안도현에서는 ‘1회 방문 처리’의 요구에 따라 ‘창업담보대출 전화 예약’ 과정을 설치하고 해당 부문에서 직접 창업담보대출 신청인들을 찾아가 수속절차를 진행했으며 수속 대기 기한을 원래의 15개 근무일로부터 5개 근무일로 단축시켜 봉사능률을 최대화시켰다. 왕청현에서는 자연인 반담보 범위를 확대시켰는데 당과 정부 기관, 사업단위의 자연인 반담보를 보류하는 동시에 국유기업 일군들을 반담보 범위에 귀속시켰다.

류효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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