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됐던 항공편들 속속 운항 회복

2019-08-13 09:01:22

12일,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잠시 중단됐던 항공편들이 이날 전부 회복되여 정상적으로 운항했다.

연길공항측 해당 책임자의 설명에 따르면 11일부터 탑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청도, 위해, 연태, 항주, 녕파 등 ‘레끼마’의 피해권내에 있는 일부 국내 도시로 향하는 항공편을 잠시 중단하고 운항 재개시간을 확정하지 않았으나 12일에 파악한 기상상황이 예측했던 수준에 비해 호전세를 보이자 상기의 항공편들을 다시 회복시킨 것이다. 그러나 11일 출항이 취소됐던 항공편들에 대해서는 아직 보충 운항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책임자는 “태풍 ‘레끼마’가 려객기의 정상 운항에 주는 영향은 아직까지 불확실성이 크므로 향후 기상상황의 악화 여부에 따라 항공편 스케줄에 또다시 변동이 생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면서 “현재 협력관계에 있는 국내의 기타 공항들과 실시간으로 련락하면서 당지의 기상상황에 대해 면밀히 체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항공편의 변동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연길조양천국제공항 자문전화(0433-2237058)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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