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방지 위한 만단의 준비 갖춰
연길 돌발상황에도 신속한 대처 가능해

2019-08-14 08:53:17

연길 돌발상황에도

신속한 대처 가능해

연길시 해당 부문으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10일 오후 5시 길림성홍수방지가뭄대처지휘부의 태풍 ‘레끼마’ 대처 관련 사업 영상회의가 결속된 후 연길시는 즉시 포치사업회의를 소집하고 태풍 ‘레끼마’를 방지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했다.

료해에 따르면 연길시에서는 비축해뒀던 20만개의 편직주머니, 쇠줄 9톤, 부직포 2만 7000평방메터, 고무배 6척, 구명조끼 100벌, 고무튜브 20개 등 홍수 대비 물자들을 각 진과 가두에 비치해 돌발 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조처했다.

또한 소방구조대대와 각 진, 가두의 민병들로 재난구조대오를 구성하고 연길시수리국을 주된 력량으로 공정구조대오를, 연길시공안국을 주된 력량으로 구조전이대오를, 연길시위생건강국을 주된 력량으로 의료재난구조대오를,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을 주된 력량으로 기동구조대오를 설립했다.

뿐만 아니라 연길시 4개 진의 54개 촌, 6개 가두의 70개 사회구역, 39개 성원단위의 주요책임자들이 모두 일터로 집결하여 24시간 응급당직제도를 실시했으며 도시구역내의 침수가 쉽게 발생하는 12곳과 산사태가 쉽게 발생하는 4개 진의 35곳의 중점지역에 대해 재점검, 세부적인 조치를 적용하고 위험구간마다 전문일군이 24시간 당직을 서도록 조치했다.

왕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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