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자동차 려행 후 확인해야 할 사항들

2019-08-20 09:12:03

1. 내, 외부는 철저히 청소!

특히 여름철 장기간 운전시 크고 작은 벌레들이 차에 붙게 되는 경우가 많다. 유리는 물론 그릴 등 다양한 부위에서 벌레자국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한 차량정비 전문가는 “차에 붙은 벌레 사체는 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일부 산성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차를 훼손시킬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 때문에 여름철 장기간 운전 후 내, 외관 청소는 필수로 꼽힌다. 외관상의 문제를 넘어 방치한다면 차를 훼손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쉬운 방법은 물을 리용해 차를 전체적으로 닦아준 후 흡수력이 좋고 부드러운 타올로 마무리하는 것이다.

또한 습기가 많은 곳에 다녀왔다면 실내 청소도 꼼꼼히 해줘야 한다. 바닥 매트 밑부분, 카시트 등은 제대로 된 관리가 따라가지 못하면 자칫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니 철저히 말려줘야 한다.


2. 다이야 마모도 확인

출발 전에는 멀쩡하던 다이야에 려행 후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마모도를 확인해줘야 한다. 자동차 다이야는 민무늬가 아니고 스레드라는 홈이 있다. 이 스레드가 마모될수록 성능 및 안전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점검해줘야 한다. 일반적으로 다이야 스레드는 깊이가 깊을수록 상태가 량호한 것이다.


3. 자동차에 필요한 유체 보충

엔진오일, 랭각수, 브레이크액 등 자동차에 들어가는 유체는 다양하다. 또한 모두 제각각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대표적으로 엔진을 돕는 엔진오일은 내연기관 자동차라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장거리 자동차 려행 후 유체들이 고갈될 것이므로 꼭 미리 보충해줘야 한다. 유체는 우리 몸의 피와 같은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4. 브레이크 확인

려행중 줄곧 고속도로로 쌩쌩 이곳저곳을 누비다 시가지로 들어서면서부터 가장 차이가 느껴지는 부분은 우선 속도를 제한 표기 대로 줄여야 되는 것이 아닐가 싶다. 장거리 려행에서 복귀 후 브레이크를 밟을 때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든다던가 또는 휠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는 등 사소한 조짐도 추후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기해야 한다. 이런 조짐이 보인다면 반드시 전문가에게 점검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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