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모델로 전역관광 추진

2019-08-23 09:10:09

왕청 관련 사업 추진회의 개최

19일에 소집된 왕청현 전역관광사업 추진회의에서는 ‘관광+’ 등 모델로 관광을 문화, 생태, 축제활동 등 령역과 융합시키고 관광상품의 차별화, 특색화 실현을 통해 왕청현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브랜드를 만들어낼 것을 요구했다.

왕청현당위 서기 소경화가 회의에 참가해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왕청현은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관광요소가 구전하며 자연풍광, 민속풍정, 빙설운치 등 자원과 풍부한 력사문화 및 홍색문화도 가지고 있어 관광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독특한 우세를 가지고 있다. 왕청현의 각급, 각 부문에서는 관광산업 발전의 기회를 적극 틀어쥐고 관광산업을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중요한 동력으로 삼아야 하며 스스로의 책임감과 긴박감을 제고하고 전역관광 발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새로운 사고를 가져야 한다.

또한 관광산업 지원에 대한 효과적인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이고 관광시장을 확대하며 소비를 추진하여 관광산업을 진정으로 왕청현의 장원한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전략적 기둥산업으로 부상시켜야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왕청현 배초구진, 대흥구진 홍일촌, 연변신항운수회사 등 부문의 대표들이 지역특점에 맞게 전역관광 발전을 조력할 데 관해 발언했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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