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식 및 제10회 동북아합작고층포럼 성대히 거행

2019-08-25 14:47:27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식 및 제10회 동북아합작고층포럼 성대히 거행

습근평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에 축하편지 보내   호춘화 축하편지 선독하고 축사    바인초루 왕수문 라문 고연 축사   권구훈 김영재 스루츠끼 세키 요시히로 후·부라근투야 왈트·둬린 연설   경준해 사회   강택림 출석


23일,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식 및 제10회 동북아합작고층포럼이 장춘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국가 주석 습근평이 대회에 축하편지를 보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동북아는 전 세계에서 발전의 활력이 가장 넘치는 지역 가운데 하나이다. ‘일대일로’를 공동으로 건설하는 것은 지역합작을 확대하고 심화하는 데 새로운 동력을 지속적으로 주입하고 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재 동북아지역합작을 강화하는 유리한 조건이 부단히 루적되고 있다. 본차 박람회는 ‘상호 신뢰와 합작을 증진하고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자’를 주제로 한 가운데 이는 각국이 지역의 번영발전을 실현할 데 대한 공동한 바람을 반영하고 있다. 각국 정부, 기구와 기업 대표들이 이 플랫폼을 잘 리용하고 공감대를 결집하고 합작을 추진하며 성과를 확대하고 손잡고 동북아의 새로운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하기를 희망한다.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인 호춘화가 개막식에 출석하여 습근평 주석의 축하편지를 선독하고 축사를 했다.

호춘화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 주석은 축하편지에서 동북아지역의 발전활력을 높이 긍정했고 ‘일대일로’를 공동으로 건설하는 것이 지역합작을 확대, 심화하는 데 가져다 준 중대한 기회와 동북아지역합작을 강화하는 유리한 조건을 명확히 지적했으며 발전전략 련결전개, 개방형 지역경제 건설에 대해 간절한 희망을 제출했다. 이는 중국과 동북아 각국과의 경제무역합작을 더한층 심화하는 데 중요한 인솔, 촉진 역할을 발휘할 것이다.

호춘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동북아는 아시아 나아가 전 세계에서 발전의 활력과 잠재력이 가장 넘치는 지역가운데 하나이고 현재는 지역합작을 강화하는 유리한 조건과 소중한 기회에 직면해 있다. 중국은 동북아 각국과 함께 각자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일대일로’공동건설 합작을 심화하며 무역규모를 한층 확대하고 투자와 산업사슬합작을 확장하며 기초시설의 련결, 소통 수준을 제고하고 동북아지역의 번영발전을 촉진하는 데 더욱 많은 공헌을 하기를 원한다.

호춘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대외개방은 중국의 기본국책이다. 중국은 더한층 시장을 개방하고 외상투자를 보호하며 더욱 큰 강도로 지식재산권을 보호할 것이다. 현재 중국의 경제는 총체적으로 운행이 평온하고 안정속에서 발전이 있는바 더욱 개방되고 번영한 중국은 동북아 나아가 전 세계의 기업에 더욱 많은 기회를 창조할 것이다. 여러분들이 중국-동북아박람회라는 이 플랫폼을 잘 리용하여 교류를 심화하고 더욱 많은 실무적인 합작성과를 달성하기를 희망한다.

길림성당위 서기인 바인초루가 축사를 하고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경준해가 개막식을 사회했으며 성정협 주석 강택림이 출석했다.

바인초루는 축사에서 중공길림성위, 길림성인민정부를 대표하여 회의에 참가한 국내외 손님, 각계 벗들에게 열렬한 환영과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이번 대회에 축하편지를 보내오고 동북아지역합작에서 직면한 중대한 기회를 깊이 설명했으며 공동으로 지역의 번영발전을 추동하는 데 간절한 바람을 제출했고 동북아 각 국이 합작하는 데 로선도를 그려주고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다. 우리는 동북아 각국이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주장에 적극 응답하고 ‘일대일로’공동건설에 적극 참여하며 동북아지역합작의 새로운 장을 함께 써내려가기를 희망한다. 길림성은 중국의 중요한 로공업기지, 상품알곡기지와 변경성이다. 중국 중앙정부의 새로운 한차례 동북진흥전략의 심층적인 실시에 따라 길림성의 대외개방분야도 부단히 확대되고 수준이 더한층 높아질 것이다. 우리는 변함없이 국내외 자본, 기술, 정보, 인재의 진입에 훌륭한 환경을 마련하고 보다 높은 차원의 호혜호리를 실현할 것이다.

포럼에서 한국 북방경제합작위원회 위원장 권구훈, 조선 대외경제상 김영재, 로씨야 국가뚜마 국제사무위원회 주석 스루츠끼(斯卢茨基), 일본 경제산업성 부장관 세키 요시히로(关芳弘), 몽골국 재정부 부부장 후·부라근투야(呼·布拉根图雅), 유럽련맹 경제참의원 주석 왈트·둬린(瓦尔特·多林)이 선후로 연설을 발표했다. 그들은 동북아지역은 독특한 지역정치지위와 거대한 발전잠재력이 있다면서 ‘일대일로’창의에 적극 련계하고 교류를 강화하며 신뢰를 증진하고 합작하며 공동으로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 부부장 겸 국제무역담판 부대표 왕수문, 중국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부주임 라문,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 회장 고연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과 동북아 각국은 산과 물로 련결되여 있다. 동북아지역의 번영, 진보를 촉진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과 념원이다. 중국-동북아박람회와 동북아합작고층포럼은 각국이 경제무역합작을 토론하고 호혜호리를 도모하는 중요한 중요한 플랫폼이다. 이번 기회를 빌어 개방윈윈의 지역합작정신을 갖고 혁신, 합작을 인솔로 동북아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에 부단히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기를 희망한다.

개막식에 앞서 호춘화는 동국아국가 전시관과 길림성, 동북진흥과 맞춤합작, 5G새시대 등 전시관을 시찰했다.

개막식과 포럼에 참가한 귀빈들로는 또 섬서성당위 부서기 성장 류국중, 국무원기관 당조성원 고우, 우간다 전국저항운동 총서기 루멍바(卢蒙巴), 몰도바 농업, 지역발전과 환경부 부장 지오얼지타·밍쿠(吉奥尔吉塔·明库), 조선 라선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조정호, 몽골국 다얼한우러성 성장 순·나선바터(笋·纳森巴特), 남수단 로동, 공공봉사와 인력자원발전부 부부장 뤄허도커(罗赫道克), 투크만스딴 문화부 부부장 시리모브(希利莫夫) 등이 있다.

동북아 각국, 세계 기타 국가와 지역의 정계 요인, 국가 관련 부, 위, 각 성(구, 시)와 중점 도시 관련 지도자, 국제금융과 투자기구, 세계 500강과 다국적 기업의 관리층, 중국 중앙기업, 500강과 지명민영기업의 관리층, 외국상무인사 특별초청 대표, 중외 관련 전문가, 학자 대표, 길림성 관련 지도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했다.

조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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