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룡만 제1회 자두따기축제 개최

2019-09-05 09:30:19

관광산업으로 농업발전 견인

2일,유룡만 제1회 자두따기축제가 룡정시 로투구진 유룡만관광풍경구에서 개최됐다.

룡정시 로투구진정부에서 주최하고 연변유룡만관광풍경구관리유한회사에서 주관한 이 축제는 전역관광,관광흥주를 계기로 풍경구가 '관광+농업’의 발전모식으로 주변 농업발전을 이끌어가고 또 관광국 주변 마을 사람들의 다원화 경영을 격려함과 아울러 잉여 로력이 현지에서 취업하여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조력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로투구진당위 서기 강청주는 “우리 진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관광경제를 드팀없이 발전시킬 것입니다. 또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과감히 개척하는 정신을 견지해 레저생태관광 브랜드를 일층 발전시킬 뿐만 아니라 관광산업이 록색발전의 길로 나아가도록 힘을 쏟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보흥촌촌민위원회 손길충 서기는 “유룡만관광풍경구는 농업에 대한 관광산업의 추진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보흥촌 촌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었습니다. 현재 보흥촌에는 392세대 942명의 촌민이 살고 있습니다. 40헥타르의 면적에서 올해 자두 생산량은 115만킬로그람에 달하며 현재 30만킬로그람을 판매했습니다. 올해는 기후 및 풍경구 관광객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판로에 영향을 줬습니다. 하지만 유룡만 제1회 자두따기축제를 계기로 자두판로가 확장될 것으로 예상합니다.”라고 말했다.

윤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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