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농업농촌국 태풍 ‘링링’대처 긴급통지 발부

2019-09-06 16:21:24

6일, 주농업농촌국에서 태풍 ‘링링’(玲玲)대처 긴급통지를 발부했다.

당면 전 주 옥수수, 벼가 물알이 들고 콩낟알이 여무는 등 농작물산량을 결정하는 관건적 시기에 들어선 만큼 태풍 ‘링링’이 가져다줄 지속적인 폭우와 큰 바람 날씨는 농업생산에 매우 불리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에 주농업농촌국은 각급 농업농촌부문에서 깊은 중시를 돌리고 전 주 농업농촌분야의 광범한 간부와 군중을 조직해 태풍 ‘링링’대처 및 재해후 생산복구 사업을 힘써 틀어쥐며 농업생산안전을 담보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각급 농업농촌부문에서 마비사상을 견결히 극복하고 즉시 응급예비안을 가동하고 농민들을 지도해 사전에 농업재해방지감소 응급준비를 잘함으로써 태풍 ‘링링’이 갖다줄 수 있는 농업재해손실을 최대한 줄일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사전에 지세가 낮은 곳의 배수구가 제때에 통하게 하여 큰 면적의 침수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도록 하며 기계배수 준비 및 점검보수 사업을 펼쳐 필요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강우날씨가 지나간 후 인원을 조직해 밭침수상황을 검사하고 일단 엄중한 침수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배수작업을 펼쳐 농작물의 정상적인 생장을 담보해야 한다.

온실비닐하우스 재해방지 사업을 잘하고 농가들에 대한 안전의식을 제고하며 온실비닐하우스 및 부속시설이 파손되고 붕괴되여 인원 상망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

그외 각 현, 시 농업농촌국에서는 당직력량을 강화하고 24시간 당직과 지도자 인솔제도를 엄격히 집행하고 위험상황이 나타나면 제1시간에 주농업농촌국에 보고하는 동시에 각급 농업기술인원들은 수시로 재해 1선을 찾아 기술적인 지지를 제공하며 농가에서 농업위험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잘하도록 지도할 것을 요구했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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