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동북지역 전자상물류‘국제간선’ 새 기점으로 부상

2019-09-18 08:55:59

일전 창달채조국제물류 수거분류창고 현판식이 훈춘에서 열린 가운데 정식 운영에 투입됨으로써 훈춘시는 동북지역에서 채조물류 ‘첫 1킬로메터 수거’ 업무를 맨처음으로 개통한 도시로 되였다.

창달전자상련합 채조물류가 이 업무를 개통한 후 훈춘시는 대 로씨야 채조물류의 전단계 일환에 정식 참여하게 되였다. 국내에서 대 로씨야 다국전자상 소포를 남방의 기타 도시로 전환하지 않고 바로 채조물류의 공식인터넷망을 통해 직접 화물 집배를 하거나 비축하여 훈춘에 도착하게 할 수 있다. 이는 동북지역 전자상물류 ‘국제간선’의 새 기점으로 됨을 의미한다.

특히 창달전자상은 향후 채조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전국의 전자거래상으로부터 직접 수거업무를 취급하게 되며 이는 전자상 제품의 운송환승 과정을 대폭 단축했을 뿐더러 물류비용 또한 대폭 절감함으로써 제품의 배송 능률과 소비체험을 효과적으로 제고시키게 된다.

료해에 의하면 훈춘시는 지난 2017년 10월부터 다국전자상 종합플랫폼을 구축하기 시작했는데 2018년 8월에 정식 개통되여 운영되였다. 또 해관총서 전국 통일판 플랫폼 전환 및 화물통과 확인작업 업무를 앞장서서 완수해 전국 다국전자상 건설의 화물통과시 최단의 ‘훈춘속도’를 구축했다. 올해 5월 15일, 채조물류가 훈춘에서 큰 포장업무 전용선을 개통한 후 지금까지 루계로 수출무역액 1억원을 실현했다. 특히 올 8월에 들어 훈춘시는 채조물류 대 로씨야 다국전자상의 4개 통로 가운데 하나로 되였는바 월마다 수출무역액이 1억원 가까이 급성장하고 있다.

이번 채조물류 ‘첫 1킬로메터 수거’ 업무의 개통은 향후 더 많은 다국경전자상 기업들을 유치하여 훈춘에서 화물 비축 및 수거하는 업무를 추진하게 되며 나아가 훈춘시가 수출입 두가지 100억원 다국경전자상 집산기지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추동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상항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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