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베턴 모아산 산악자전거운동공원 표지판 현판식 연길서

2019-09-23 09:07:13

‘관광흥주’ 전략의 새 도약 상징

21일, 연변·베턴 모아산 산악자전거운동공원 표지판 현판식이 연길 모아산국가삼림공원에서 있었다.

2019 연변·베턴 국제자전거관광축제 주최측인 주정부를 대표해 부주장 박학수가, 주관측인 스웨리예 베턴국제자전거경기 조직위원회 및 노르딕웨이즈회사를 대표해 베턴본부 총재인 보나이존슨·굴리나와 리사회 주석인 푸카레한겐·안나, 노르딕웨이즈회사 총경리 한스·니콜라스와 부총경리 녕군 등 귀빈들이 행사에 참가했다.

주최측을 대표해 올린 축사에서 주정부 부비서장 손국은 “우리 주의 전역관광, 스포츠, 민속문화 등 다원화요소를 일층 융합함으로써 대중들의 경기 참여도와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더 나아가 우리 주의 전역관광 발전을 힘껏 추진하기 위해 연변·베턴 국제자전거관광축제 소조위원회는 중요한 경기구간인 연길 모아산국가삼림공원에 연변·베턴 모아산 산악자전거운동공원 표지판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면서 “해당 표지판의 설립은 우리 주 ‘관광흥주’ 전략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함과 동시에 연길시가 문화체육과 관광을 융합 발전시키는 새로운 리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베턴본부 총재 보나이존슨·굴리나는 “올해까지 8년째 연변·베턴 국제자전거관광축제가 펼쳐지게 된 것은 연변주정부의 한결같은 지지와 갈라놓을 수 없으며 연길 모아산에 산악자전거운동공원 표지판이 세워진 것은 매우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한편 현판식에는 올해 경기에 출전할 23명의 다양한 국적의 선수가 경기복 차림으로 등장해 표지판 설립과 올해 경기의 성공을 기원했다. 연길대지자전거구락부 회장이자 참가선수인 시해하는 “풍경도 수려하고 공기도 좋은 모아산코스로 인해 연변에서 진행되는 베턴국제자전거경기는 더 환영받는 것 같다. 올해 경기도 원만한 성공을 거둘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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