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이폰11 가격은 내렸으나 열은 높아져

2019-09-28 13:02:17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11 시리즈가 최근 전격 발매된 가운데 아이폰11 구매자들의 일부 단말기에서 발열이 심하고 신호가 약한 문제가 발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팽배신문에 따르면, 아이폰11시리즈가 출시된 직후부터 발열을 지적하는 구매자들의 글이 SNS 등에 게재되였다고 보도했다.


실제 SNS에는 "아이폰11의 A13 칩이 너무 뜨겁다", "본체가 굉장히 뜨겁다", "게임을 하고 있으면 점점 뜨거워진다" "발열이 신경 쓰인다" "매우 뜨겁고 충전도 느리다" 등 발열을 우려하는 아이폰11 구매자들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애플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이폰11은 스마트폰 사상 가장 빠른 새로운 바이오닉A13 칩셋이 탑재됐으며, 전체 성능이 이전 A12에 비해 20% 향상되여 발열량이 더욱 커진다고 밝혔다.


바이오닉A13 칩은 애플 칩 제조협력사인 대만 TSMC가 생산하였다.

애플은 아이폰11시리즈 발표 당시 A13 바이오닉 AP와 카메라 성능을 수차례 강조했다.


아이폰11 Pro는 여전히 인텔기대를 채택해 퀄컴 기대만큼 안정적이지 않고, 지하주차장 등에서도 화웨이 등 핸드폰보다 신호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이폰Xs에 비해선 향상됐다.


현재 이러한 현상이 모든 아이폰11에서 나는 것인지 일부 결함에서 발생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이에 대해 애플 측은 9월 24일 iOS 13.1 정식 버전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으며, 새로운 시스템에서 사용자 피드백의 버그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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