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협의 체결로 고속철도 순항 보장

2019-09-29 09:03:52

26일, 연변철도운수검사기관과 장훈도시간철도유한책임회사 돈화-백하 려객전용철도건설현장지휘부가 ‘검사 및 기업 공동 건설’ 협의를 체결해 ‘장백산 아래 가장 아름다운 고속철도’ 건설을 위해 순조로운 진척을 담보하고  있다.

현재 부설중에 있는 돈화-백하 고속철도는 길림성과 원 철도총공사에서 함께 투자해 건설하는 국가 중점대상 건설이고 길림성 동부 산간지역내의 중요한 철도통로이기도 하다. 이 고속철도 건설은 이 지역의 교통운수조건을 일층 개선해주고 경제발전을 추진하며 동북아경제의 전략적 실시를 추진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

돈화-백하 고속철도는 현재 돈화시를 동쪽의 시작점으로부터 서쪽의 안도현 이도백하진에 이르게 되는데 총길이가 113킬로메터에 달하고 총투자가 130억원에 달하며 시속 250킬로메터로 설계되여있다. 장백산, 영경, 돈화 남역, 돈화역(현재 돈화고속철도) 4개 역을 거치는 이 대상은 지난 2017년 8월에 착공된 가운데 2021년 8월 15일에 준공 및 개통될 전망이다. 이 대상은 총 6개 표준구간으로 나뉘여 건설되고 있다. 지난 8월말까지 공사는 이미 루계로 52.2억원을 투지했는데 이는 투자 총액의 40.54%에 달한다.

료해에 따르면 돈화-백하 고속철도 건설은 투자액이 많고 건설참여 단위가 많아 범죄예방 등 사업에서 큰 도전에 직면한 상황이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추진된 연변철도운수 검사기관과 돈화-백하 철도 건설현장지휘부의 공동건설 협의 체결은 향후 이 대상 건설의 렴결성 보장과 질 담보 등 포괄적인 사업 추진에 있어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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