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백하진 민속문화축제로 관광객 유치
‘생태+홍색+문화’ 관광촌 구축

2019-10-17 13:59:48

안도현 이도백하진에서 향풍문명관광촌 건설에 박차를 가하면서 ‘생태+홍색+문화’ 관광촌을 적극 구축하고 있다.

이도백하진에서는 우선 장백산 대관광자원 우세에 의탁해 ‘장백산 제1촌’ 풍경구를 힘써 건설하여 성공적으로 국가 2A급 풍경구 비준을 획득했으며 년간 15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한편 농특산물 재배산업을 적극 발전시키고 ‘브랜드화, 규모화, 조직화’ 발전사로에 따라 감자, 검정귀버섯 재배산업을 발전시켜 주민 인당 소득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민박산업을 크게 발전시켜 조선족민속문화축제와 특색미식절을 개최해 관광객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현재 장백산 아래 첫 동네 내두산촌에서는 이미 특색민박 29채를 건설했다.

지난 2014년 안도현 이도백하진 내두산촌은 또 국가민족사무위원회로부터 중국소수민족특색마을로 평의되였다. 조선족민속문화를 일층 발양하고저 이 촌에서는 80만원을 투자해 문화쎈터를 건설하고 전통명절을 계기로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활동을 전개하고 의식형태건설을 일층 강화해 변경경제와 문화건설의 융합발전을 확보했다.

현재 내두산촌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은 조선족전통음식인 찰떡, 순대, 김치를 만드는데 체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조선족민속공연도 감상할 수 있어 여러 방면으로 조선족 민족문화를 료해하고 민속풍정을 체험할 수 있게 되였다. 이와 동시에 귀향창업프로젝트를 실시하고 플랫폼을 적극 구축, 귀향창업 장기효과적기제를 건립, 건전히 하여 귀향창업인원들에게 ‘록색통로’를 마련해주고 있다.

이 밖에 이도백하진에서는 선후로 ‘항일련군의 길 다시 걷기’, ‘조선족민속’ 두갈래 관광코스 및 항일유격근거지기념관과 작전지휘처 등 홍색명소 13개를 건설하고 주차장, 공공위생실 등 부대적 기초시설건설을 마련했다.

올해 7월이래 건관 1돐을 맞이한 동북인민혁명군 제2군 내두산항일유격근거지기념관이 참관고봉을 맞이하며 각 당정기관, 기업사업단위, 촌툰과 관광객들이 륙속 기념관을 찾아 당건설활동을 전개하고 여러 기관단위에서 이곳을 찾아 ‘지부와 지부사이의 교류’, ‘7.1’경축 등 활동을 전개했는데 일간 참관단체수는 근 10개, 참관인수는 연인수로 근 10만명에 달했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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