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16일 개막

2019-10-18 09:00:11

길림성 10개, 연변 4개 기업 참가

제7회 GTI(광역두만강개발계획) 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16일 저녁 한국 원주 따뚜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전야제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평화와 번영, 신동북아시대의 협력, 발전, 상생’을 주제로 내세운 이번 박람회는 중국, 한국, 로씨야, 일본 등 나라들이 참여했다. 제7회 GTI 국제무역박람회장은 3개 동에 전략산업관(이모빌리티, GTI홍보관, 미용제품 등), 청정식품관(강원지역 청정식품, 마을박람회), 리빙관(생활용품, 공예, 건축, 생활의료기기 등), 글로벌관(해외기업, 바이오공동관), 원주관 등 5개 전시관으로 구성되였다.

이번 박람회에 중국 동북3성의 17개 기업이 참여하였는데 그중 길림성의 10개 기업 가운데 연변의 4개 기업이 들어가 있다. 길림성상무청 동북아처 최명환 처장은 “GTI국제무역 투자박람회에 대한 길림성의 관심이 크다”고 전제,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오랜 기업도 있지만 새롭게 참여하는 기업도 있다.”고 말했다.

전반 행사기간에 무역교류회 세미나(16일)와 GTI경제포럼(17일), 아시아 녀성 CEO 교류회(18일), 조달우수기업 상생협약(19일), 재한 중국조선족교류행사(20일) 등 행사가 치러진다.

한국 강원도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 국장은 “원주에서 처음 열리는 제7회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는 력대 최대, 동북아 대표 박람회로 준비했으며 참가기업들의 현장판매와 수출증대를 통한 성공적인 경제 한류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준환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