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정보산업 성장 추세

2019-10-23 08:59:55

올 들어 우리 주 정보산업이 쾌속발전을 가져오며 성장추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주발전및개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에서는 기업의 자질 건설을 일층 강화하고 있다. 올해 도합 5개 기업이 해당 자질을 받았는데 그중 연변창업소프트웨어, 연길아스달과학기술, 길림거룡정보, 신풍정보 등 4개 기업이 현재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새로 평가받았고 연변창업소프트웨어에서 개발한 ‘12345 정무봉사열선 접수 플랫폼’ 제품은 컴퓨터 소프트웨어 제품의 저작권을 얻게 되였다.

또 제조업 서비스화 건설면에서도 일정하게 돌파를 가져왔다. 길림성덕온전기유한회사에서 신청한 ‘전기설비 시스템 지능제조봉사 플랫폼’ 대상은 길림성 중점산업에 입선됐는데 제조업 봉사화 전문부축자금 100만원을 지원받았다. 아울러 공업인터넷 및 클라우딩 기업의 발전도 템포가 빠르다. 현재 전 주적으로 도합 20개 중소기업이 랑조클라우드 플랫폼에 들어갔는데 그중 돈화아련기계, 대지콩산업, 신원목재업 3개 기업이 화위공업인터넷 플랫폼 시범기업으로 선정되였다. 이 3개 기업은 현재 설비설치 및 성능테스트를 전부 마친 상황으로 현재 전단계 데이터 수집을 하고 있는중이다.

이외 우리 주 애니메이션산업도 현재 성장추세를 보이고 있다. 연길금성문화과학기술회사는 CCTV 3개 애니메이션 채널의 하청업무를 이미 완수한 가운데 총 제작 참여시간으로 분석해 볼 때 4000분간을 제작했고 산업가치액은 2000만원에 달하며 증가폭은 20% 이상에 달했다. 그중 《천안귀래》는 3300분, 《동물파트너》는 120분, 《신작 큰 머리 아빠와 작은 아빠-영웅꿈》은 650분의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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