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쇼핑절”이 다가오는데 택배비가 오른다고?

2019-10-26 08:23:40

중국의 쇼핑절-11월 11일이 한달앞으로 다가오면서 많은 쇼핑족들은 쇼핑 생각에 들떠있다. 


이런 시점에서 중통택배회사가 갑자기 택배비를 올린다는 글을 게시하자 많은 쇼핑족들이 불만을 표출했다. 

지난 11일, 중통택배회사가 2019년 11월 11일부터 정식 택배비용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택배비 비용을 올리는데 대해 중통택배회사 책임자는 11월 11일 쇼핑절을 맞아 더욱더 강화된 서비스, 안전, 질량,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함이며 또 직원들의 월급 비용을 올리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구체적인 가격 변동은 지역에 따라 정도 부동하다고 밝혔다. 북경지역 중통택배 책임자의 말에 의하면 아직 구체적인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1원가량 오를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많은 쇼핑족들은 노했다. 


한 네티즌은 “중통택배회사에서는 집까지 배달해 주지 않고 책임감없이 아래 슈퍼거나 직발실에 버리다싶이 마구 놓아버리는데 이러한 서비스에 어떻게 가격까지 올릴수 있냐?”고 워이보에 올려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어떤 네티즌들은 중통택배회사 뿐만아니라 다른 택배회사에서도 줄줄이 가격이 오르는 것이 아니냐고 의문점을 제기했다.


이에 순풍택배, 신통택배, 원통택배, 운달택배 등 주요 택배 관계자들은 아직까지 가격 조절에 대한 정책이 없다고 답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편역: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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