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방천풍경구 ‘일표제’실시
래년부터 정식 실행 예정

2019-11-07 10:30:54

훈춘시 방천풍경구가 래년부터 ‘일표제’를 실시하게 될 전망이다.

료해에 따르면 훈춘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는 래년부터 방천풍경구  ‘일표제’관리 방안을 실시하여 운영 및 가격판매의 체제를 일층 규범화하게 된다.

최근 몇년간 방천풍경구는 지역 및 자원 우세에 립각해 관광산업을 힘써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룡호각,  수상관광 등 관광브랜드를 개발 및 건설했다. 방천풍경구는 이미 훈춘시 뿐만 아니라 나아가 길림성 관광명승지로 거듭나고 있으며 날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훈춘시에서는 룡호각 내부 전시 및 접대봉사 시스템을 전면 승격개조를 했고 장구봉전역 전시관, 양관평봉사구역, 목잔도 관광, 골든비치 환락골, 동방제1촌 및 방천화해 등 대상을 추진함으로써 방천풍경구의 관광콘텐츠를 다채롭게 했다.

아울러 방천풍경구에서는 여전히 지난 2017년 훈춘시 물가부문에서 책정한 가격인 70원을 룡호각풍경구의 료금표준으로 실시하고 있는데 신축되는 풍경구는 향후 자주적으로 료금제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해당 관계자가 전했다. 한편 풍경구의 관광자원 통합에 힘을 모으고 나아가 관광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원칙 그리고 해당 법률법규에 비추어 훈춘시에서는 래년부터 방천풍경구 입장료금 원가에 대한 심사감독 및 가격책정에 따른 방천풍경구의 ‘일표제’관리 실현을 전면 추동하게 된다.


최복 기자 김련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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