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방천 풍경구 래년부터 패키지입장제 도입

2019-11-09 10:05:29

방천풍경구가 래년부터 패키지입장제를 실행하여 운영과 가격체계를 보다 더 규범화 할 계획이다. 

 

최근들어 방천풍경구는 룡호각, 수상관광 등 관광브랜드를 개발하면서 훈춘은 물론 길림성의 관광명소로 되여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훈춘시에서는 잇달아 룡호각 내부를 수선하고 봉사시설을 개조하면서 장고봉 전역 저시관, 양관평 휴게소, 관광목잔도, 금사장환락골, 동방제일마을과 방천화해 등 개조항목을 실시함으로써 풍경구 관광을 풍부하게 했다.



하지만 현재 풍경구에서는 2017년 훈춘시 물가부문에서 책정한 룡호각 풍경구 입장권을 70원을 적용하고 있으며 신축 풍경구는 자주적으로 수금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래년부터 훈춘 방천 풍경구에서는 법률법규에 따라 풍경구 입장권 가격에 대해 원가감독 심사와 가격심사를 진행하고 방천 풍경구에 ‘일표제’ 패키지 관리를 추진하게 된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가격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편역: 김린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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