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경제 구조의 최적화와 품질, 효익 모두 향상-우리 주 공업봉사 전문 난관공략 사업 종술

2019-12-06 08:38:56

올해 우리 주 공업전선에서는 주당위와 주정부의 공업경제 사업에 대한 총체적 요구를 둘러싸고 고품질 발전 요구를 관철하며 ‘공업봉사 전문 난관공략’ 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공업경제 구조의 최적화와 품질, 효익이 모두 향상하는 량호한 국면을 이룩했다. 11월 29일, 주공업및정보화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전 주 규모이상 공업 총생산액은 동기 대비 5% 좌우 성장할 전망이다.


◆공업경제 안정운행 촉진

우선 ‘천명 간부 천개 기업 일조 행동’을 적극 전개했다. 우리 주에서는 ‘천명 간부 천개 기업 일조 행동’지도소조를 세우고 행동포치를 전면 총괄해 추진했다. 주공업및정보화국은 솔선해 104개 민영기업에 대해 ‘기업 일조 봉사’ 사업을 펼치는 동시에 ‘민영기업 도급련결 사업제도’를 발전시켰다.

‘기업 일조 봉사’를 착실히 전개했다. 공업기업이 부딪친 어려운 문제에 대해 조사하고 문제를 수집하고 분류해 처리하고 협상해 처리하며 결과를 반영하는 등 ‘기업 일조, 기업 부축’ 사업기제를 건립, 보완해 어려운 문제 처리(회복)률이 100%에 달하게 했다.

융자봉사를 강화했다. 각종 금융기구에 158개 기업의 융자신청을 추천했고 ‘주 공업및정보화 융자봉사플랫폼’역할을 발휘해 금융기구 40개를 흡수했으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통해 569개 기업이 융자액 42.4억원을 완수하도록 협조했다.

이 밖에 중점산업에 대한 부축강도를 높이고 녕파와의 일대일 협력을 강화하고 의약 생산과 수요의 접목을 일층 추진했다.


◆공업대상 건설 성과 뚜렷

중점산업을 둘러싸고 공업투자대상 데이터베이스 입력 사업을 틀어쥐였다. 문제배치제도를 세우고 대상 ‘봉사원’을 배치, 효능 추종기제를 인입했으며 도급봉사와 부문련동을 강화하며 대상건설사업의 일반화, 정밀화, 네트워크화, 체계화와 책임화를 추진했다. 통계부문과 련합해 정밀화 조사를 진행하고 기업이 대상 데이터베이스 입력 통계를 완성하도록 적극 인도했다.

1000만원 이상 중점 공업대상 건설을 힘써 추진했다. 훈춘중관생물의약대건강산업단지, 카이라이잉록색제약 관건기술산업화 등 신축대상 시공건설, 국태신에너지자동차, 왕청 천교령 표준화 식용균산업단지 등 후속건설 대상이 안정적으로 실시되게 하고 리부생물과학기술산업단지, 왕청도원 작은 검정귀버섯산업단지 등 45개 대상이 생산에 투입돼 효익을 달성하도록 했는데 올 한해 증량이 6.5억원 좌우에 달할 전망이다.

공업 투자유치 강도를 높였다. 산업우세와 결부해 공업 투자유치 대상 61개를 정리, 기획하고 적극적으로 외지를 방문해 선후하여 중국국제에너지, 명원화학공업 등 유명기업과 접목했다. 심수중정자본공급사슬 투자기금, 길림중천지창지혜공지플랫폼 집성회로 일체화, 해남시시운과학기술 블록체인시스템 개발 3개 대상을 체결해 락착시켰고 중국화록과학기술총부 경제플랫폼제어, 강소흥화비금속가공, 련동공업부동산 등 산업전이대상이 초보적 의향을 달성하도록 했다.

◆민영경제 고품질 발전 추동

규모이상 기업 육성사업을 강화했다. 판매수입이 1500만원 이상 되는 중소공업기업을 선별해 100개 ‘미소기업이 소형 기업에 진입하고’, 88개 ‘소형 기업이 규모이상 기업에 진입하는’ 기업 육성 데이터베이스를 세우고 동태적 관리를 실행했으며 기업을 분류해 정렬했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연변금양실업, 훈춘삼원에너지, 안도풍수유달식품 등 10개 이상 기업을 규모이상 기업에 진입시키고 통계범위에 들게 할 타산이다.

한편 우리 주는 주급 지도자 민영기업 련계기제를 실행해 길림천지구단에서 로씨야 철분원료를 구입하고 화강약업회의 부가가치세를 인하해주는 등 11개 기업 생산경영에 영향 주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이 밖에 ‘대중창업, 만민혁신’ 사업을 크게 실행해 연변중곡령창전력과학기술 상압 플라스마전원 대상이 ‘창업중국’ 길림성 경기구 8강에 들었고 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 등 3개 창업단지가 성급 창업육성기지로 인정됐다.

민영경제 봉사조치를 혁신했다. 연변주 민영경제 봉사플랫폼을 온라인으로 운영해 온오프라인에서 전방위적으로 기업을 위해 봉사하는 기제를 구축했다.


◆공업 전환발전 힘써 추진

공업관광 발전을 다그쳤다. 공업관광 시범기업을 육성하고 공업관광 자원을 통합해 개발했다. 연길금강산식품, 훈춘화서삼업, 안도농심광천수 등 10개 기업을 공업관광 시범기업으로 정하고 관광 참관통로, 체험홀을 세워 연변주 공업 특색관광코스를 개척했다.

대외에 민족 특색제품을 추천 소개했다. 녕파와 일대일 협력을 펼치는 기회를 틀어쥐고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 중항광전기와 녕파화풍창의광장이 합작협의를 체결하도록 했고 ‘상모춤’, ‘빙설장백산’ 등 조선족문화창의 등불계렬 관광상품이 연변을 벗어나도록 했다.

해양경제 합작발전을 다그쳤다. 훈춘해산물가공단지에 의탁해 해산물 가공기업의 품질제고와 효익증가를 견인했고 동양실업, 홍호식품공업무역, 대신수산물 등 기업을 선두로 해 기술개조와 새 제품 연구개발을 진행하도록 인도해 해산물 심층가공 산업사슬을 연장하고 해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해양관광상품 업태를 확장했다.

중점산업 전환발전을 다그쳤다. 특색산업과 중점제품을 둘러싸고 산학연 협동 혁신대상을 실시했다. 사환오강과 절강대학은 새 제품 개발, 지능업그레이드 등 령역에서 의향을 달성했고 오동세항과 할빈공업대학은 지능한약생산작업장 기술계수설정, 특허신청 등 사업을 펼쳤다.

정보화 산업 승급을 다그쳤다. 통신 기초시설 건설을 추진하고 국가공업및정보화부에서 총투자가 4.2억원인 변경기지국 대상 건설을 다그쳐 실시했으며 4G네트워크의 전면 피복을 추진했다. 이동회사와 ‘5G선발가동회’를 주최하고 훈춘 방천에 첫 5G기지국을 건설해 5G시대를 열었다.

실물경제와 디지털경제의 융합을 촉진했다. 공업 인터넷플랫폼을 세우고 ‘기업클라우드컴퓨팅’ 계획을 실시했고 연변조의약, 과창초음파 등 기업과 랑조집단이 클라우크컴퓨팅 봉사협의를 체결하도록 했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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