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춤했던 유가또 상승추세 보여

2019-12-10 09:18:21

국제유가의 배경과 다양한 요소로 몇개월간 잠시나마 주춤했던 유가가 향후 두달간 최고치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가 해당 부문의 또 한차례 가격변동이 지난 2일 저녁 0시부터 정식 가동되였다. 단기적으로 볼 때 국제유가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지난 3일, 유가 상승과 관련해 연길시 주요 주유소의 구체적인 상황을 료해하기 위해 기자는 중국석유 길림 연변분점 주유소를 찾아 가격변동을 알아보았다. 해당 책임자의 상술에 의하면 92호 휘발유 가격은 지난주 리터당 6.72원에서 이번 주 6.76원으로 0.04원 상승했고 95호 휘발유 가격은 지난주 리터당 7.25원에서 이번 주 7.30원으로 0.05원 상승했으며 98호 휘발유 가격은 지난주 7.90원에서 이번 주 7.95원으로 0.05원 상승했다. 0호 경유는 지난주 6.31원에서 이번 주 6.36원으로 0.05원 상승했고 35호 경유는 지난주 7.20원에서 이번 주 7.25원으로 0.05원 상승했으며 20호 경유는 7원에서 7.05원으로 0.05원 상승했다.

전문가에 따르면 국내 유가 가격참고 범위 변화는 여전히 증가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11월 28일 8개 근무일 동안 참고한 수치에 근거하면 원유 품종의 가격대는 61.64딸라에서 1.32% 상승을 기록했고 휘발유가격 또한 톤당 65원으로 상승했다.

이에 유가 상승에 따른 소비자의 걱정 또한 커지고 있다. 주유소에서 만난 시민 류모는 비록 몇푼 안되는 돈 같지만 평균 한달 유가만 200원 정도 더 늘어나게 된다며 주유비 부담이 결코 만만치가 않다고 우려를 표했다.


글·사진 최복 기자/ 김련 견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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