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일촌일품’ 건설 성과 주렁
하북촌, 태평촌 전국 ‘일촌일품’ 시범촌진 포함

2019-12-12 08:59:26

올 들어 우리 주에서는 ‘일촌일품’ 전략을 통해 각 현(시) 빈곤촌에서 실제와 결부해 경쟁력 있는 주도산업과 특색제품을 발전시킨 한편 빈곤촌에서 국가, 성급 ‘일촌일품’ 시범촌의 자격을 신청, 쟁취하는 것을 격려하고 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올 들어 길림성에서 확정한 51개 성급 ‘일촌일품’ 시범촌에 우리 주의 룡정시 로투구진(사과배), 안도현 장승촌(검정귀버섯)과 대교촌(민들레), 경성촌(유기입쌀), 도문시 학림촌(유기입쌀)과 하북촌(식용버섯), 부암촌(소사양), 룡정시 태평촌(유기입쌀), 돈화시 소산취자촌(레저농업과 향촌관광), 화룡시 광동촌(유기입쌀) 등 10개 촌이 포함되여 전 성의 20%가량을 점했다.

이와 동시에 국가급 ‘일촌일품’시범촌진 자격을 적극 쟁취한 데서 국가농업농촌부에서 확정한 9번째 전국 ‘일촌일품’ 시범촌진 명단에 우리 주의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과 룡정시 동성용진 태평촌이 이름을 올렸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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