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특종설비에 ‘안전벨브’ 조인다
32개 안전우환 시정

2019-12-13 09:17:15

9일,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에 따르면 올 들어 이 국에서는 전 시 고품질 경제발전을 추진하고 특종설비 안전감독관리를 추진하고저 특종설비 ‘안전벨브(安全阀)’를 단단히 조였다.

이 국에서는 특종설비 안전감독관리를 강화하는 데 모를 박고 관련 요구에 따라 ‘연길시 특종설비 안전우환 조사관리를 집중적으로 전개할 데 대한 방안’ 등 서류를 인쇄, 발부하고 민생에 관련된 특종설비 감독관리 사업을 강화했다. 한편 관할구내 특종설비 특점과 분포 정황에 근거해 전 시 특종설비 감독관리 구역을 7개로 획분하고 책임시스템을 구축해 감독관리 사업 직책을 명확히 하여 특종설비 안전관리 기제를 보다 완벽화했다.

특종설비 안전운행을 담보하고저 이 국에서는 연변국태신에너지자동차유한회사에서 설치한 18대 중장비의 안전을 점검한 후 사용단위에서 안전생산 주체책임을 시달할 것을 요구하고 연길시친수레저광장과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의 대형 오락시설을 검사한 후 시설의 안전운행을 전적으로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발전소 보이라 사용단위인 연길천영친환경에너지유한회사, 국전룡화연길화력발전유한회사 등 기업을 조사하고 이들 기업에서 발전소 보이라 설비의 안전운행을 담보하도록 요구했다. 현재까지 이 국에서는 126개의 특종설비 사용단위에서 1083대의 특종설비를 검사했는데 이중 33개의 우환을 발견하고 32개를 시정했으며 23부의 ‘특종설비안전감독 지령서’를 하달하고 1건을 립건, 처벌했다.

특종설비 안전사용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이 국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강좌, 교류 등 방식으로 엘리베이터사용안전, 응급 자기구조 지식과 대형 오락시설 안전상식 등을 선전했다. 또한 연길삼꽃거리 3호원에서 엘리베이터응급구조 훈련을 전개하고 물업회사와 엘리베이터보수단위에 응급예방책을 개선할 것을 독촉하고 위험우환 조사를 강화해 특종설비안전 최저선을 견고히 수호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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