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내 축산물 정례 검역 사업 강화
‘식탁안전’ 담보에 주력

2020-01-16 09:02:47

6일, 주축산업관리국에 따르면 이 국에서는 주농촌농업국, 주시장감독관리국 등 관련 부문과 련합하여 주내 주요 시장의 부분적 축산물 정례 검역사업에 진력하고 있다. 이는 우리 주에서  ‘친환경 부식물 생산발전’ 프로젝트가 전면 가동됐음을 시사하는바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명절’기간에도 우리 주 축산부문 기술인원과 감독관리인원들은 연길시 주요 시장 및 대형 슈퍼마켓의 소, 돼지, 양 등 육류와 내장을 비롯한 견본을 채집하고 실험을 통해 ‘콜렌부테롤’ 등 위법금지물 함유 여부를 검역하게 될 전망이다.

주축산업관리국 판공실 주임 가연형은  “가축 육류 상품의 안전지식을 널리 알리고 생산 경영자들의 법률책임, 성실신용 의식을 높여 사람마다 축산물 질 안전에 관심을 돌리도록 인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전 주 범위에서 지난해부터 실시된 ‘친환경 부식물 생산발전’ 프로젝트 사업은 우리 주의 품질흥주 전략을 관철하는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검역사업을 강화하는 행동은 축산물 질 등급을 높이고 승급을 다그치는 것을 목표로, 사육기업의 생산 원천을 착안점으로 삼아 무공해 인증의 시장 진입을 엄격히 하고 축산물 질 정례 (위험) 검역을 강화하며 사양고리에서 ‘콜렌부테롤’ 전문정돈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축산물 질 안전에 초점을 맞춘 실험실 검역 기제를 건전히 하고 사양 서류의 사용을 규범화하는 등 종합적인 조치로 량질의 축산물 공급을 보장하고 질 감독관리 수준을 제고시키게 된다.

가연형 주임에 따르면 “올해 주내 축산부문에서는 정례검역, 실험실검역, ‘콜렌부테롤’ 전문 정돈을 둘러싸고 육류, 닭알, 동물의 간 등 견본을 수차례 채집함으로써 시민들의 ‘식탁안전’을 담보하는 데 주력하게 된다.”고 피력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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