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위한 봉사 최적화하고 혁신발전을 도모
-주기업련합회 기업가협회 2019년도 사업 종술

2020-01-17 09:03:49

10일, 주기업련합회 기업가협회는 주정부에서 제2기 리사회 제7차 전체회의를 소집했다.

회의에 따르면 주기업련합회는 지난 한해 정부와 기업간의 교량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기업과 지방 경제발전을 조력하는 등 제반 사업에서 돌파성 성과를 가져왔다.


◆기업 위한 봉사 최적화하고 기업간의 응집력 제고

지난 한해 주기업련합회는 회원기업들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적극 도모했다. 기업의 현대화 관리, 기술혁신, 문화건설, 전환승격 및 조화로운 로동관계 구축 등 면을 둘러싸고 전 주 범위에서 33개의 기업을 선택해 조사, 연구를 했다. 방문고찰, 좌담교류, 자료수집 등 방식을 통해 기업들의 경영상황과 발전성과 및 의견들에 대해 료해한 토대에서 객관적이고 실제적인 연구보고를 작성했으며 발전경험을 참답게 총화하고 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했다. 기업 경영자와 관리자들의 능력을 일층 제고시키기 위해 지난해 총 6차례의 기업양성 활동을 조직했는데 행사에 참가한 기업인들은 연인수로 근 400명에 달했다. 중국기업련합회, 길림성기업련합회, 주총공회 등 조직에 우리 주 우수기업들을 적극 추천한 결과 연길백화청사주식유한회사와 길림천우건설집단주식유한회사가 2018년-2019년도 전국 기업문화 우수성과상을 수여받는 영광을 얻었다.


◆다양한 조치로 기업권 수호하고 기업련합회의 공신력 제고

방문조사를 통해 권익문제에 봉착한 기업들의 상황을 제때에 파악하고 그들이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 도왔다. 주기업련합회 법률고문단의 전문우세를 발휘하여 법률봉사규칙 제정, 기업에 대한 봉사책임 실행, 홍보 등 사업을 추진했으며 기업과 경영자들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일으킬 수 있도록 보장했다.


◆우수기업들의 혁신발전 경험 보급하고 기업들의 기술혁신 능력 제고

7월에 화룡시에서 열린 전 주 기업 기술혁신 경험 보급대회에는 주내 8개 현, 시의 90여명의 기업가들이 참가해 부단한 기술혁신으로 짧은 시간내에 쾌속발전을 이룩한 대표적인 선진기업 모델인 화룡쌍호고신기술유한회사의 경험을 학습했다. 8월에는 조양천진에서 전 주 기업관리 현대화 경험 보급대회를 조직해 연변룡천포장기계유한회사의 과감히 혁신하고 고품질 상품을 추구하는 현대화 관리모식과 정신을 학습하고 회원기업간들의 관리수준을 일층 끌어올렸다. 기업의 혁신발전을 격려하고 전 주 기업들의 전환승격 및 량성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9월에는 전 주 기업문화 건설 및 전환승격 경험 보급대회를 소집하고 ‘전 주 기업문화 건설시범기지’ 칭호를 수여받은 커시안그룹의 창업문화와 선진경험을 학습했다.

◆다양한 플랫폼 통해 경제발전 조력하고 기업련합회의 영향력 확대

우리 주 실제상황과 결부하여 ‘2019년 전 주 30강 기업’을 선정 및 발표하고 주내 주류매체를 통해 30강 기업의 훌륭한 경험, 훌륭한 방법을 널리 보도함으로써 우수한 기업의 모범견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게 만들고 사회에 좋은 반향을 일으켰다. 한국경영자총회, 일본환일본해경제연구소 등 국제경제단체와 꾸준한 교류를 유지함과 동시에 8개의 해외기업가 대표단과 60여명의 기업계 인사를 접대하고 그들과의 교류를 통해 상업무역대상 협력을 추진하고 국제교류 합작분야를 확장했다.

◆다방면으로 자체건설 강화하고 기업련합회의 능력 제고

조직건설을 추진하고 시스템건설을 강화하며 기관 주제교양과 홍보사업을 적극 전개함으로써 ‘봉사형, 혁신형, 담당형’의 기업단체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각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보장했다.

한편 주기업련합회 기업가협회는 새로운 한해에도 전체 리사회 성원들의 노력과 힘을 하나로 모아 기업들의 고품질 발전과 기업가대오의 성장을 추진하고 초요사회 전면 건설을 위해 힘을 이바지하는 등 사업을 밀고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기업련합회의 총체적 요구와 기업들의 실제 수요에 립각해 올해는 기업과 경영자들의 권익 수호, 경영자 양성 사업, 기타 경제단체들과의 교류합작, 제3기 연변우수기업가 평의, 제6회 동북아기업발전포럼 등 12가지 주요임무를 둘러싸고 사업을 펼치게 될 전망이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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