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부동산 평균매출 5500억원

2020-01-21 09:49:13

지난해 국내 4대 부동산기업들의 매출 규모가 평균 5500억원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벽계원(碧桂园), 만과(万科), 항대(恒大), 융창(融创) 등 4대 부동산기업들은 ‘슈퍼 부동산클럽’의 진입 문턱을 5000억원으로 끌어올렸다고 7일 상해증권보가 보도했다.

벽계원은 지난해 매출이 동기 대비 10% 늘어난 5522억원을 기록했고 만과는 630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항대는 지난해 10월 903억원의 매출 신기록을 찍은 후 스스로 속도조절에 나섰으며 지난 한해 동안 60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융창은 회사 합병을 통한 우세를 몰아 지난해 동기 대비 21% 성장한 556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편, 1월 6일 기준 22개 부동산 상장회사가 지난해 매출 실적을 공개했다. 이들 회사의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9.5% 증가한 4조 5300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사상 최고기록을 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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