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 대상건설 착공 및 공사 재개 전면 추진
23개 중점대상 공사 재개 예정

2020-02-20 10: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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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염병이 경제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대상건설의 경제 견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 돈화시 당위와 정부는 방역안전과 안전생산 담보의 전제하에 ‘세가지 틀어쥐기’, ‘세가지 조속’ 대상건설 착공 및 공사 재개 사업을 전면 추진하고 있다.

19일, 돈화시발전및개혁국에 따르면 이 시에서는 일전 관련 회의를 열고 ‘록색통로’를 구축함으로써 대상건설의 전단계 사업 템포를 다그쳐 하루속히 착공, 공사 재개를 위한 준비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봉사를 혁신하여 대상건설 전단계 사업 템포를 다그치고 있다. 현재 전염병이 경제, 사회 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돈화시발전및개혁국, 중점대상봉사쎈터 등 부문에서는 통합조절과 보장업무를 주동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10개의 새로 착공되는 대상의 전단계 사업수속 템포를 다그치고 있다.

길림성 투자대상 온라인 심사비준 감독관리 플랫폼 및 자주연구개발의 중점대상 지능화 지휘조정 플랫폼을 활용하여 온라인, 핸드폰, 위챗 등 정보화 수단을 통해 대상건설의 자문, 심사비준 대행 및 전화예약 등 봉사 업무를 전개했다. 가급적이면 만나지 않고 심사과정을 추진하거나 접촉하지 않고 업무를 보는 등 방식으로 대상건설 부문과 적극 소통하여 해당 수속을 처리했으며 중점대상 건설에서 존재하는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해줌으로써 중점대상 전단계 사업의 순조로운 진척을 담보했다.

아울러 해당 부문에서는 ‘2020년 돈화시 중점대상 건설 계획, 포장 방안’을 제정해 전염병이 경제발전에 미치는 국가의 거시적 정책과 관련하여 주목도를 높이면서 적극적이면서 ‘느슨한’ 정책적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주로 위생, 질병, 응급, 구조재해, 시정, 교통, 생태환경, 의약, 의료기기, 물류 등 여러 관련 부문으로 세분화하는 가운데 시급 지도자들이 부문별로 책임을 지고 고품질 대상건설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금까지 23개 중점 재개 대상 건설을 추적 및 관리하여 하루빨리 공사가 재개될 수 있도록 지시사항을 내렸다. 그중 총투자가 78억원에 달하는 돈화시 양수에너지축적발전소 대상과 18억원에 달하는 돈화-백하 고속철(돈화구간) 대상이 이달말내로 공사가 전면 재개될 전망이다.

돈화시발전및개혁국 대상관리과 백준강은 “기존에는 10억원 이상 중점대상들은 시즌과 관계없이 겨울철에도 공사가 지속되였지만 전염병 여파로 지난 1월말부터 공사가 전면 정지된 상태입니다. 현재 방역물자가 부족한 여건에서도 돈화시 당위, 정부 해당 책임자들은 방역물자를 조달해주는 동시에 방역사업 방안과 응급대책을 제정하여 다음주부터 중점대상 공사가 륙속 재개될 예정”이라면서 “지역경제 발전, 도시공공봉사의 기능역할에 주력해 대상건설로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 안정적 성장세를 이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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