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22개 풍경구, 의료일군들에게 무료 개방
영업 재개부터 올해말까지

2020-02-24 08:54:39

20일,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 따르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가장 최전선에서 신종 페염과 사투를 벌리고 있는 사회 각계의 백의전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기 위해 향후 병마와의 싸움이 승리로 끝나고 새봄을 맞이하게 되면 우리 주의 일부 관광풍경구들을 전국의 모든 의료일군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게 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시간은 향후 해당 관광풍경구가 영업을 회복한 시점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이며 현재까지 총 22개의 주내 관광풍경구가 ‘의료일군들을 위한 입장료 면제’ 범위에 포함됐다.

그중 돈화시가 륙정산문화관광풍경구, 로백산풍경구, 한충령풍엽홍색관광풍경구, 대석두아광호풍경구, 월아만휴가산장, 안명호진 소산촌, 안명호진 농어락원, 대교향 도원기적생태농장, 사하연진 황가록원, 위호령삼림공원, 돈화시 홍석향 황니하촌 홍방자산수락원 등 11개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다. 안도현은 만보진 홍기촌, 영경향 동청촌 장백산대관동문화원, 이도백하진 협곡부석림풍경구, 이도백하진 마계풍경구, 이도백하진 왕조성지온천호텔, 송강진 장백산력사문화원, 송강진 백화곡고촌락, 송강진 송화촌 등 8개로 2위를 이었다.

그외에 왕청현 복흥진 란가대협곡풍경구, 화룡시 광동촌, 훈춘시 경신진 방천문화관광풍경구 등 3개의 풍경구도 이에 포함됐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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