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 경제 발전추세 큰 변화 없어

2020-03-05 09:04:21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페염 영향이 교통운수, 관광, 호텔, 료식, 오락 등 다양한 령역에 미쳐 서비스 소비업종이 크게 충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인터넷 쇼핑, 음식주문, 오락 등 신형 디지털경제 산업은 현재 급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전문가들은 전염병시기에 산업발전에 주는 영향을 중시하는 한편 이번의 충격은 단기적이며 우리 나라 제반 산업구조 최적화 승격의 로선은 물론 국내 산업이 장기적으로 향상하는 추세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2년부터 서비스업의 증가비중은 제2산업을 초과하면서 계속 상승세를 보여주었으며 이는 국민경제의 제1산업으로 점차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도가 일층 제고됨과 동시에 플랫폼경제, 공유경제, 디지털경제 등이 급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우리 나라의 제3차산업은 그 전해보다 6.9% 증가했고 우리 나라 인당 서비스산업 소비지출은 9886원으로 12.6% 늘어났다. 전염병이 완전 통제가 된다면 서비스 소비가 보상성 심리 탄력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현재 우리 나라 경제는 고속 성장 단계로부터 고품질 발전 단계로 변화되고 있다. 산업구조 또한 조정단계에 진입했으며 공업발전은 중고급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지난해 정비 및 제조업은 전년 동기 대비 6.7%로 증가했고 고신기술 제조업은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하여 각각 32.5%, 14.4%에 도달했다. 고신기술 산업투자는 전년 대비 17.3% 증가되였다.

중국국제경제교류쎈터 해당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전염병의 여파로 다양한 업종의 온라인 융합, 공업화 및 정보화의 융합, 선진제조업과 현대봉사의 융합 등 산업구조의 지능화 개조를 가속화했다. 이번 기회에 또 새로운 발전모식이 나타났다. 무인기 배송, 핸드폰 게임, 온라인 게임, 온라인 업무처리 등 사업이 어느때보다도 활성화를 보였다. 이 뿐만 아니라 기타 업종에서는 또 안전방역에 보다 투자를 기울여 인성화로 업무를 배치하고 생산능률제고에 중시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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