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스캔 후 진입 일정한 간격 두고 식사
-고객접대 회복한 료식업계 이모저모

2020-03-20 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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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측정, QR코드 스캔 후 진입, 50% 분찬제(分餐制), 띄여앉아 식사하기… 련일간, 전염병 예방, 통제를 잘하는 동시에 우리 주의 료식봉사기업은 련달아 고객접대를 회복하고 료식업계 종사자들은 륙속 긴장하면서도 질서가 있는 사업에 뛰여들었다.

19일, 기자는 점차 고객접대를 회복하고 있는 료식업계를 탐방했다. 영업중인 가게 문 앞마다 등록, 소독하는 전문인원이 배치되여있고 고객들은 자각적으로 QR코드를 스캔한 후 가게에 들어갔으며 띄여앉아 식사를 했다. 소비자들은 분분히 “시장감독관리가 엄격하고 상가가 착실히 책임지니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12시, 기자는 미촌비빔밥(백리성점)을 찾았다. 가게 문 앞에 일렬로 배치한 3개 책상 우에는 알콜소독분무기, 손소독제, 체온측정의기, 기록부 등이 정연하게 놓여져있었고 배달소독지시패, 상가건강코드가 책상 우에 붙혀져있었다. 여러명의 고객들은 거리를 두고 줄을 섰고 마스크를 한 종업원의 지도하에 차례로 QR코드를 스캔한 후 가게에 들어갔으며 띄여앉아 주문을 했다. “충분한 준비를 거친 후 3월 11일부터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점장 조정의 소개에 따르면 고객에게 안심, 안전한 식사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영업 전에 그들은 전문소독액으로 식기, 주방도구 등 설비에 대해 3일에 한번씩 전면적인 소독을 했다. 영업을 시작한 후에는 식사환경에 대해 2시간마다 소독하고 있으며 종업원들이 매일 아침과 저녁에 체온을 측정하고 1시간마다 손을 씻고 50% 분찬제를 엄격히 시달하고 오늘의 식자재를 래일에 사용하지 않도록 요구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

12시 30분, 기자는 연길시 인민로에 위치한 리선생우육면음식점에서 20여명의 고객들이 1층 식당에서 띄여앉아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외부에서 밥을 먹을 때 시장감독관리인원들이 음식점을 찾아 검사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 데다가 상가에서 착실히 책임지고 조치를 취하니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습니다.” 해당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있던 고객 리진흠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는 것을 회복하니 소비자들의 미각을 만족시켰다고 했다. “현재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는 고객들이 너무 많지는 않습니다. 매일 고객 류동량은 약 100명으로 예전의 절반도 되지 않지만 고객들이 점차 많아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해당 음식점의 점장 세원구가 락관적으로 말했다.

기자가 여러개 료식봉사기업을 찾아 료해한 데 의하면 현재 경영을 회복한 료식기업은 대다수 체인브랜드가 위주였고 그 종류에는 중서 즉석음식, 음료, 조리음식(熟食), 제빵(面包烘焙) 등이 있으며 전염병 발생 전과 비교할 때 경영을 회복한 료식기업들은 봉사형식과 위생표준 면에서 모두 많은 개선과 혁신이 있었다.

“18일 15시까지 전 주적으로 도합 6685개의 료식업체가 영업을 회복하고 회복률은 61.8%, 부분적 현, 시는 80%를 넘었습니다. 전 주에서 연인수로 2만 2034명의 집법인원이 출동하여 루계로 2만 8072개의 료식업체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주시장감독관리국 료식업봉사 감독관리처 처장 파오일의 소개에 의하면 3월 9일부터 우리 주에서 료식업체 개방 통지를 하달한 후 료식기업들의 순조로운 생산 및 영업을 보장하기 위해 전 주 각급 시장감독관리부문은 적극적으로 경영재개 기업과 련계를 취하고 미리 검사지도에 나섰다.

동시에 경영재개 료식업체들에 대해 관련 규범요구를 엄격히 집행하며 야생동물을 잡거나 음식을 만들어 팔지 못하고 가축과 가금을 함부로 잡지 못하도록 엄격히 관리했다. 인원관리도 엄격히 했다.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종업원의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 착용정황을 검사하며 장소를 소독하고 통풍을 시켜 청결을 유지했으며 아침검사를 참답게 하고 기록을 하며 식품 제작, 판매의 각 고리들을 잘 관리하여 음식안전을 보장했다.


류효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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