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 버섯양식기업방역과 생산 동시에

2020-03-26 10:24:42

봄철 목이버섯 균주머니 생산 마무리단계가 한창인 지금, 왕청현 라자구진 하남촌에 위치한 혜민균주머니공장은 전염병 예방, 통제와 기업의 생산을 동시에 틀어쥐여 3월말 전까지 년초에 제정한 생산목표를 완수하도록 보장하고 있다.

혜민균주머니공장의 총투자액은 142만원이고 그중 녕파의 건설지원 자금이 62만원이며 일간 4만주머니의 균주머니를 생산하고 있으며 주변 262가구, 535명 빈곤호들의 수입 증대를 이끌고 있다.

현재 해당 공장에는 56명의 직원이 있는데 그중 빈곤호가 19명이다. 전염병 예방, 통제 기간 해당 공장은 생산 재개를 다그치는 동시에 전염병 예방, 통제를 참답게 했으며 검측, 살균소독과 직원의 개인 예방보호 등 사업을 단단히 틀어쥐였다.

료해한 데 의하면 해당 공장은 년초에 240만주머니의 봄철 목이버섯 생산을 목표로 한 가운데 현재 이미 목표를 기본상 완수하여 3월에 생산을 중단하게 된다.

  

리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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