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자동차 소비 호전세

2020-04-28 09:28:41

코로나19로 국내 자동차시장의 소비가 위축된 가운데 지난 3월 자동차 소비가 호전세를 보였다.

21일, 경제참고보에 따르면 3월 한달간 전국 승용차 판매량은 104만 5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40.4% 감소했다. 올해 1.4분기

전국 승용차 루적 판매량은 301만 4000대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40.8% 감소했다.

하지만 3월에 들어서면서 국내 내수 자동차 판매시장이 V형 상승 곡선을 그렸다고 평가했다. 3월 판매량이 2월보다 30% 증가하며 급등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는 전염병 확산이 국내에서 어느 정도 수그러져 자동차 소비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 신호로 풀이했다. 올해는 음력설 전후의 자동차 수요가 코로나19 류행으로 크게 위축되여 례년과 같은 성수기가 없었다.

3월 전국 각지의 판매업적이 90% 이상이 영업을 재개한 상태로 향후 관련 수요가 계속 상승곡선을 그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신차 판매의 경우 온라인 우선 예약 주문을 위주로 출고될 예정이며 특히 전염병으로 인한 타격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소비가 다시 되살아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또 향후 국내 자동차시장에 대해 4월말을 전환점으로 보고 있다. 해외의 코로나19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지만 여러 권리 있는 기관에서 글로벌 코로나19 사태의 전환점을 4월말로 내다보고 있어 그 이후 국내 소비시장도 점점 예전의 모습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했다. 나아가 중소학교의 개학, 5월 로동절 련휴 등을 대비해 4월 자동차 교체수요가 점차 호전세를 이뤄 자동차소비가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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