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태자동차, 6월말까지100대 생산이 목표
지난해 대비 기술 제고 실현

2020-05-06 09:31:49

4일, 연변국태신에너지자동차유한회사에 따르면 이 회사에서는 올해 6월말까지 100대의 신에너지뻐스를 생산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녕파시와 우리 주의 일대일 지원부축 및 협력의 가장 큰 산업대상인 연변국태신에너지자동차유한회사는 2018년에 총 20억 2000만원을 투자해 설립되였으며 총부지면적은 24만 8000평방메터에 달한다. 이 회사는 세계적으로 앞선 량성자 교환막연료 건전지기술을 사용하여 령하 30도에서 가동이 가능하고 령하 40도 정지상태에서 자동보호가 가능한 수소에너지뻐스를 생산한다. 이 뻐스들은 전기, 열, 물로만 반응해 동력을 생성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고 동력이 오래 지속되며 성능이 안정적인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특히 올해 1월에 국가공업및정보화부로부터 순수전기상용차 완성차 생산 자질을 취득하며 우리 나라 동북지역에서 기술이 가장 선진적이고 규모가 가장 큰 신에너지뻐스 및 전용차 생산기지로 거듭나고 있다.

이 회사의 부총경리 왕소맹에 따르면 연변국태신에너지자동차유한회사는 2월 17일부터 조업을 정식 재개한 가운데 지난해에 비해 차량 옵션, 호화성, 외관, 승차감 등 면에서 모두 기술적으로 한단계 제고되였으며 상반기 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생산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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