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간 사망자 0명가장 안전한 ‘볼보’

2020-05-26 08:57:00

스웨리예 자동차업체인 볼보는 도로 교통안전을 위해 신차의 최고 속도를 제한하겠다고 일전에 공식 발표했다. 20일, 볼보측은 향후 모든 신차의 속도를 시속 180킬로메터로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볼보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 보험 연구소(IIHS)가 수여하는 최고 안전상을 수상한 볼보 XC60과 같이 안전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지난 16년간 볼보 XC90의 운전자와 승객 모두 차량 사고 사망자가 0명으로 꾸준히 안전성을 립증하고 있다. 볼보의 이러한 리념은 자동차 사고로 인해 사람들이 죽거나 치명적인 부상을 입는 것을 완전히 막겠다는 목표를 위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볼보측은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주요 요인이 과속이라며 특정 속도 이상에서 사고발생시 차량에 적용된 안전기술과 스마트 인프라 설계로도 심각한 부상과 사망을 피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볼보 안전쎈터측은 “자동차 제조업체는 교통안전 향상에 도움이 될 책임이 있다.”며 지금부터 생산되는 모든 볼보 브랜드 차량의 속도를 시속 180킬로메터로 제한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또한 볼보는 별도로 모든 볼보 브랜드 자동차에 ‘케어 키(Care Key)’를 제공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 케어 키로 최고 속도를 제한할 수 있어 이를 통해 차량 소유자가 운전경험이 없는 자들에게 차를 빌려주기 전 최고 속도를 엄격하게 설정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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